이런 날 불꽃놀이라니 제 정신인가요?
- 날짜
- 2024.06.29
- 조회수
- 955
- 등록자
- 정○○
비 오는 날 불꽃놀이라니 목포 시청이 미친 거 아닌가 싶어서 문의 넣습니다.
오늘은 일반 비가 아니라 폭우가 내리는 날입니다.
산림청부터 도청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안전 문자가 왔습니다.
목포 시청에서도 오후 2시 13분에 뭐라고 보냈어요?
현재 호우 주의보 발효 중.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해안가, 침수 우려 지역 접근 금지하고 외출 자제 하라고 보냈죠?
근데 이런 안내 문자 보내 놓고 불꽃놀이?
전국 뉴스에 목포시에서 비 오는 날 불꽃놀이 하다가 사고 났다는 뉴스 나오면 아주 볼만하겠네요.
그리고 비가 많이 오는 날은 작은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울리는 경적 소리가 집 앞에서 나는 것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쏜 곳이 평화 광장 음악 분수인지 삼학도 유람선인지는 모르겠는데 적당히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위에서 쏘는 것처럼 크게 들리더군요.
심지어는 오늘은 호우 주의보입니다.
쏘는 시간에 비가 잠깐 멈췄더라도 어떤 사고가 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오늘 불꽃놀이 진행 한 곳이 목포시인지 개인 업체인지 모르겠지만 시청 쪽에서 말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맑은 날 저녁에도 삼학도 유람선에서 폭죽 쏘는 거. 삼학도랑 집이 가까운 편도 아닌데 쏠때마다 들립니다.
거기에 게시판 보니까 관련 민원이 없는 것도 아닌데 방치하는 건 그냥 직무태만 아닌가요?
인도에 방치된 킥보드도 관리 안하고 (킥보드 업체가 개인업체이긴 해도 목포시에서 재량껏 주의를 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신경쓰기 싫고 녹봉만 받아 먹고 싶으면 그냥 사표 쓰세요.
몇년 째 주말마다 폭죽 소음 때문에 짜증나는데 비 오는 날에도 이 소음을 들어야겠나요?
박홍률 시장 집 근처에도 똑같이 주말 밤마다 쏜다면 좀 참아보겠는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이 글 작성 중에 자꾸 배너로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고 뜨는데
아직 청년인 전 이런 소음도 조절 못 해주는 목포시 때문에 아주 목포를 뜨고 싶습니다.
관련 민원 주 답변이 책임 미루기에 프로그램 변경 주절주절 하던데 유람선 자체를 폐쇄하세요.
반짝하는 관광객들 때문에 기존 거주민이 피해를 받아야 한다면 유람선을 없애는게 맞습니다.
유람선 운행해봤자 그 승선비 불꽃 터트리는 값으로 다 나가겠네요.
그리고 한 고등학생의 불꽃놀이 대책 민원에 지역 사회 사람들의 대부분이 불꽃 터트리는 쪽을 좋아한다는 답변도 봤는데
여기 민원 넣는 사람들은 지역 사회 사람들이 아닌가요? 몇 명의 지역사회 사람들에게 물어봤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전 돈도 많이 들고 연기도 많이 나고 소음도 심한 불꽃놀이 폐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크루즈 업체와 상의해서 프로그램을 변경한다는 답변은 거부합니다.
오늘은 7월도 아니며 처음부터 프로그램 변경 생각이 있었으면 비 오는 날 폭죽이라는 행위 자체를 안 했을 것 같습니다.
몇년 째 같은 매크로 답변만 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답변을 주세요.
오늘은 일반 비가 아니라 폭우가 내리는 날입니다.
산림청부터 도청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안전 문자가 왔습니다.
목포 시청에서도 오후 2시 13분에 뭐라고 보냈어요?
현재 호우 주의보 발효 중.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해안가, 침수 우려 지역 접근 금지하고 외출 자제 하라고 보냈죠?
근데 이런 안내 문자 보내 놓고 불꽃놀이?
전국 뉴스에 목포시에서 비 오는 날 불꽃놀이 하다가 사고 났다는 뉴스 나오면 아주 볼만하겠네요.
그리고 비가 많이 오는 날은 작은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울리는 경적 소리가 집 앞에서 나는 것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쏜 곳이 평화 광장 음악 분수인지 삼학도 유람선인지는 모르겠는데 적당히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위에서 쏘는 것처럼 크게 들리더군요.
심지어는 오늘은 호우 주의보입니다.
쏘는 시간에 비가 잠깐 멈췄더라도 어떤 사고가 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오늘 불꽃놀이 진행 한 곳이 목포시인지 개인 업체인지 모르겠지만 시청 쪽에서 말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맑은 날 저녁에도 삼학도 유람선에서 폭죽 쏘는 거. 삼학도랑 집이 가까운 편도 아닌데 쏠때마다 들립니다.
거기에 게시판 보니까 관련 민원이 없는 것도 아닌데 방치하는 건 그냥 직무태만 아닌가요?
인도에 방치된 킥보드도 관리 안하고 (킥보드 업체가 개인업체이긴 해도 목포시에서 재량껏 주의를 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신경쓰기 싫고 녹봉만 받아 먹고 싶으면 그냥 사표 쓰세요.
몇년 째 주말마다 폭죽 소음 때문에 짜증나는데 비 오는 날에도 이 소음을 들어야겠나요?
박홍률 시장 집 근처에도 똑같이 주말 밤마다 쏜다면 좀 참아보겠는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이 글 작성 중에 자꾸 배너로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고 뜨는데
아직 청년인 전 이런 소음도 조절 못 해주는 목포시 때문에 아주 목포를 뜨고 싶습니다.
관련 민원 주 답변이 책임 미루기에 프로그램 변경 주절주절 하던데 유람선 자체를 폐쇄하세요.
반짝하는 관광객들 때문에 기존 거주민이 피해를 받아야 한다면 유람선을 없애는게 맞습니다.
유람선 운행해봤자 그 승선비 불꽃 터트리는 값으로 다 나가겠네요.
그리고 한 고등학생의 불꽃놀이 대책 민원에 지역 사회 사람들의 대부분이 불꽃 터트리는 쪽을 좋아한다는 답변도 봤는데
여기 민원 넣는 사람들은 지역 사회 사람들이 아닌가요? 몇 명의 지역사회 사람들에게 물어봤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전 돈도 많이 들고 연기도 많이 나고 소음도 심한 불꽃놀이 폐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크루즈 업체와 상의해서 프로그램을 변경한다는 답변은 거부합니다.
오늘은 7월도 아니며 처음부터 프로그램 변경 생각이 있었으면 비 오는 날 폭죽이라는 행위 자체를 안 했을 것 같습니다.
몇년 째 같은 매크로 답변만 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답변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