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88체육관 무개념 수영강사 (성명: 양**)
- 날짜
- 2024.07.13
- 조회수
- 1467
- 등록자
- 박○○
안녕하세요 2024년 7월13일 토요일 1시반경에 목포 88체육관 수영장에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를 데리고 자유수영하러 갔습니다
문 열면 바로 보이는 풀이 어른용풀인데 아이가 신나서 바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이곳은 미리 알아보기로 자유수영하는 곳이 아니라 그 옆에 어린이용풀이 있는 곳이라 하여 옆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곳은 수영모 안 쓰면 못 들어가서 수영모 사러 다시 바깥 카운터로 나왔는데 그때 어른용 풀에서 빨간모 쓴 한 수영강사가(성명:양**) 저희를 계속 빤히 쳐다보고 계시다가 카운터에 따라 나오시면서 하는 말이란게 "얘 말로 통제가 되는 얩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이가 맘대로 하겠다고 난리피우거나 시끄럽게 하는 행동도 일절 없었고 여기 처음이라 몰라서 어른용풀에 들어가려고 했던건데 그래서 제가 "얘가 신나서 바로 들어가려고 한거지 물 속에서만 조용히 있고 말로 통제돼요" 했더니 특유의 깐족거리는 말투로 "얘는 말로 통제가 전혀 안될 것 같은데요? 얘가 통제가 돼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것도 사람들 앞에서 그런식으로 무안을 주시길래 기가 막히고 화가 났지만 감정 억누르고 그냥 동영상을 켰습니다 이렇게 무례하고 개념없는 행동을 올리려고요 동영상 켜니 그 특유의 깐족거리는 말투와 기분 나쁜 언행 안하시고 영상에서 보면 동영상 켠 후론 급 말 안하시다가 갑자기 알았다고 얼버부리며 들어가자는 식으로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이미 기분이 너무 안좋아 거기에 절대 오래 있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이 생각하면 더 있어야했는데 30분도 안돼서 나왔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평소에 혼자 다니지 못해 정말 모처럼 나온건데 뭘했다고 그런 대우를 하며 여태 워터파크 수영장 다 가보았지만 이런 몰상식한 대접은 단 한번도 없었고 여기 목포88체육관이 처음입니다. 그런 사람 기분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기본 예의와 존중이 없는 분은 티를 내야할 것 같아서 이 분이 카운터에 있을 때 옆에 카운터분께 가서 수영강사 사진과 리스트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물어보며 기분 안 좋은 티를 냈습니다. 그런 무례한 행동에 대해 사과는 없으시고 강사라는 분이 고객한테 그런 식으로 대하는데 개인 학원도 아니고 목포시 대표하는 시민체육관에서 일하신다는게 놀랄 뿐이며 부끄럽고 대체 여기서 강사 교육을 어떻게 받으셨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런 인성으로 사람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데도 일이 잘 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88체육관 수영강사 무례하다는 후기는 봤었는데 진짜 당하네요 아이가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남에게 피해주거나 난리를 치지도 않았는데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고 무안 주시니 심지어 거기 있는 동안 아이는 다른 초등생아이들보다도 더 조용히 소리 안내며 물에만 있었는데 기분이 너무 유쾌치않아 나왔습니다. 애초에 피해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입구컷을 하려한 언행과 사람들 앞에서 무안주고 무례하게 취급한 행동이 억울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포에서도 다른 곳에서도 장애를 가진 분들이 이런 부당한 취급을 더 이상 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고 그곳 수영강사 인성교육이 시급하다 생각합니다.
문 열면 바로 보이는 풀이 어른용풀인데 아이가 신나서 바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이곳은 미리 알아보기로 자유수영하는 곳이 아니라 그 옆에 어린이용풀이 있는 곳이라 하여 옆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곳은 수영모 안 쓰면 못 들어가서 수영모 사러 다시 바깥 카운터로 나왔는데 그때 어른용 풀에서 빨간모 쓴 한 수영강사가(성명:양**) 저희를 계속 빤히 쳐다보고 계시다가 카운터에 따라 나오시면서 하는 말이란게 "얘 말로 통제가 되는 얩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이가 맘대로 하겠다고 난리피우거나 시끄럽게 하는 행동도 일절 없었고 여기 처음이라 몰라서 어른용풀에 들어가려고 했던건데 그래서 제가 "얘가 신나서 바로 들어가려고 한거지 물 속에서만 조용히 있고 말로 통제돼요" 했더니 특유의 깐족거리는 말투로 "얘는 말로 통제가 전혀 안될 것 같은데요? 얘가 통제가 돼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것도 사람들 앞에서 그런식으로 무안을 주시길래 기가 막히고 화가 났지만 감정 억누르고 그냥 동영상을 켰습니다 이렇게 무례하고 개념없는 행동을 올리려고요 동영상 켜니 그 특유의 깐족거리는 말투와 기분 나쁜 언행 안하시고 영상에서 보면 동영상 켠 후론 급 말 안하시다가 갑자기 알았다고 얼버부리며 들어가자는 식으로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이미 기분이 너무 안좋아 거기에 절대 오래 있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이 생각하면 더 있어야했는데 30분도 안돼서 나왔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평소에 혼자 다니지 못해 정말 모처럼 나온건데 뭘했다고 그런 대우를 하며 여태 워터파크 수영장 다 가보았지만 이런 몰상식한 대접은 단 한번도 없었고 여기 목포88체육관이 처음입니다. 그런 사람 기분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기본 예의와 존중이 없는 분은 티를 내야할 것 같아서 이 분이 카운터에 있을 때 옆에 카운터분께 가서 수영강사 사진과 리스트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물어보며 기분 안 좋은 티를 냈습니다. 그런 무례한 행동에 대해 사과는 없으시고 강사라는 분이 고객한테 그런 식으로 대하는데 개인 학원도 아니고 목포시 대표하는 시민체육관에서 일하신다는게 놀랄 뿐이며 부끄럽고 대체 여기서 강사 교육을 어떻게 받으셨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런 인성으로 사람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데도 일이 잘 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88체육관 수영강사 무례하다는 후기는 봤었는데 진짜 당하네요 아이가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남에게 피해주거나 난리를 치지도 않았는데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고 무안 주시니 심지어 거기 있는 동안 아이는 다른 초등생아이들보다도 더 조용히 소리 안내며 물에만 있었는데 기분이 너무 유쾌치않아 나왔습니다. 애초에 피해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입구컷을 하려한 언행과 사람들 앞에서 무안주고 무례하게 취급한 행동이 억울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포에서도 다른 곳에서도 장애를 가진 분들이 이런 부당한 취급을 더 이상 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고 그곳 수영강사 인성교육이 시급하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