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0원 버스 ‘1인 1카드 원칙’ 홍보에 대해서
- 날짜
- 2024.07.26
- 조회수
- 507
- 등록자
- 한○○
안녕하세요. 저번에 청소년 100원 카드에 대해서 많은 민원 글을 올린 학생입니다.
제가 저번에 100원 “버스 1명만 찍을때만 해당이 되고, 성인카드로 찍게 하지 마라” 이렇게 올렸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타본 결과, 실제로 지켜주시는 기사님들이 있으셨고, 안 지키시는 기사님들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버스에도 홍보 스티커를 3장씩 부착되어있었고, 안내방송으로도 “본인 인증된 카드 이용시 100원이 적용되고, 1인 1카드가 원칙입니다” 라는 멘트가 있어 최대한 알릴려고 노력 하시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가지의 허점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버스에 타면 거의 다 핸드폰만 본다는 것입니다.
제 학교 친구들 중에서 버스를 맨날 타고 다니는 애들 몇몇도 이거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 홍보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 아침조회, 종례 또는 학교 학생부에서 방송으로 학생들에게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 학교 방송으로 하는 것은 해도 불가능한게,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애들이 교실에서 소리지르면서 노는데 방송으로 하면 잘 안 들리니까 패스하고, 아침조회, 종례시간때 알려주는거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종례시간때 알려주면 애들도 거의 다 들으니까 모르는 애들이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이게 목포시청 업무인지, 목포교육지원청 업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한번 목포시청에 올리겠습니다.
목포 버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가 저번에 100원 “버스 1명만 찍을때만 해당이 되고, 성인카드로 찍게 하지 마라” 이렇게 올렸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타본 결과, 실제로 지켜주시는 기사님들이 있으셨고, 안 지키시는 기사님들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버스에도 홍보 스티커를 3장씩 부착되어있었고, 안내방송으로도 “본인 인증된 카드 이용시 100원이 적용되고, 1인 1카드가 원칙입니다” 라는 멘트가 있어 최대한 알릴려고 노력 하시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가지의 허점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버스에 타면 거의 다 핸드폰만 본다는 것입니다.
제 학교 친구들 중에서 버스를 맨날 타고 다니는 애들 몇몇도 이거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 홍보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 아침조회, 종례 또는 학교 학생부에서 방송으로 학생들에게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 학교 방송으로 하는 것은 해도 불가능한게,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애들이 교실에서 소리지르면서 노는데 방송으로 하면 잘 안 들리니까 패스하고, 아침조회, 종례시간때 알려주는거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종례시간때 알려주면 애들도 거의 다 들으니까 모르는 애들이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이게 목포시청 업무인지, 목포교육지원청 업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한번 목포시청에 올리겠습니다.
목포 버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