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내 게스트하우스 허가 문의
- 날짜
- 2024.08.04
- 조회수
- 1323
- 등록자
- 최○○
공동주택 내 게스트하우스 허가사항 문의입니다.
우리 아파트는 빌라 형태의 소규모 아파트입니다.
건축된 지 40여 년 가까이 됐고 입주민 수도 적습니다. 입주민 수가 적기 때문에 충당수선금을 대규모 아파트에 비해 더 부담하고 있고 관리비도 비쌉니다.
몇 달 전 우리 라인에 이방인들이 자주 출입하는 게 보였지만 어느 입주민 댁 방문객인가부다 하고 지나쳤었는데, 어느날 올라가봤더니 000호 현관문에 '000게스트하우스'라고 명패가 붙여져있더군요.
게스트하우스 영업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입주민들 아무도.
자치회장님도 마찬가지고..
저희도 관리규약이라는게 있습니다. 그걸 만들 당시에는 주거용 아파트에 누군가 영업행위를 할 거라는 걸 상상도 못하던 때라 우리 아파트 모든 시설이 '주거용' 이라고만 되어 있고, 사안 결정시 '운영위원회의'에서 결정하도록 되어는 있습니다.
이 게스트하우스 영업허가는 어떤 근거로 승인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당시 입주민들 동의 여부를 확인했는지요?
왜 아파트 입주민들은 전혀 모르는 영업행위가 이루어지나요?
왜 우리는 편안하고 안락하게 주거용으로 살고 있는 공동주택에서 이런 피해(주차공간 부족, 불특정 다수인의 입출입, 엘리베이트 이용등)를 봐야하나요?
답변기다립니다.
우리 아파트는 빌라 형태의 소규모 아파트입니다.
건축된 지 40여 년 가까이 됐고 입주민 수도 적습니다. 입주민 수가 적기 때문에 충당수선금을 대규모 아파트에 비해 더 부담하고 있고 관리비도 비쌉니다.
몇 달 전 우리 라인에 이방인들이 자주 출입하는 게 보였지만 어느 입주민 댁 방문객인가부다 하고 지나쳤었는데, 어느날 올라가봤더니 000호 현관문에 '000게스트하우스'라고 명패가 붙여져있더군요.
게스트하우스 영업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입주민들 아무도.
자치회장님도 마찬가지고..
저희도 관리규약이라는게 있습니다. 그걸 만들 당시에는 주거용 아파트에 누군가 영업행위를 할 거라는 걸 상상도 못하던 때라 우리 아파트 모든 시설이 '주거용' 이라고만 되어 있고, 사안 결정시 '운영위원회의'에서 결정하도록 되어는 있습니다.
이 게스트하우스 영업허가는 어떤 근거로 승인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당시 입주민들 동의 여부를 확인했는지요?
왜 아파트 입주민들은 전혀 모르는 영업행위가 이루어지나요?
왜 우리는 편안하고 안락하게 주거용으로 살고 있는 공동주택에서 이런 피해(주차공간 부족, 불특정 다수인의 입출입, 엘리베이트 이용등)를 봐야하나요?
답변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