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방치된 개인 사유물 철거 요청드립니다.
- 날짜
- 2024.08.19
- 조회수
- 698
- 등록자
- 김○○


인도가 개인 소유물로 점거되어 통행에 불편합니다.
민원을 한번 넣은적이 있는데 시정되는듯 하더니 결국 제자리 입니다.
넓은 인도를 놔두고 위험하고 불편하게 차도로 통행을 해야 합니다.
주택 앞 화단은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 성인은 허리를 구부려 지나다녀야 하고
비가 오는날은 우산을 쓸수도 없어 주차된 차들 사이로 빠져나가 차도로 가야 합니다.
노인들, 학생들 통행이 많은 도로인데 눈이 올때는 빙판길에 좁아서 넘어지기 일쑤 입니다.
또 폐지줍는 리어카 통행도 많은데 좁은길을 지날수 없어 차도로 막무가내 지나다니거나
좁은길 진입하다 주차된 차들을 긁어놓은 일도 자주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개인 사유지마냥 사용되어 익숙해진 탓인지 불편을 감수하고 다녔지만
넓은 인도를 놔두고 위험과 불편을 계속 감수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죽교천로 85 앞 도로 입니다.
민원을 한번 넣은적이 있는데 시정되는듯 하더니 결국 제자리 입니다.
넓은 인도를 놔두고 위험하고 불편하게 차도로 통행을 해야 합니다.
주택 앞 화단은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 성인은 허리를 구부려 지나다녀야 하고
비가 오는날은 우산을 쓸수도 없어 주차된 차들 사이로 빠져나가 차도로 가야 합니다.
노인들, 학생들 통행이 많은 도로인데 눈이 올때는 빙판길에 좁아서 넘어지기 일쑤 입니다.
또 폐지줍는 리어카 통행도 많은데 좁은길을 지날수 없어 차도로 막무가내 지나다니거나
좁은길 진입하다 주차된 차들을 긁어놓은 일도 자주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개인 사유지마냥 사용되어 익숙해진 탓인지 불편을 감수하고 다녔지만
넓은 인도를 놔두고 위험과 불편을 계속 감수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죽교천로 85 앞 도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