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산 수영장 관리 진짜 너무하네요
- 날짜
- 2025.03.04
- 조회수
- 242
- 등록자
- 유○○
오늘 부주산 수영장 어린이 강습 첫 날이었습니다.
수영장 내부는 환기가 안되어서 습기가 가득했고 유리문으로 된 출입구는 온통 습기로 인한 물기가 가득해서 안에서 아이가 강습받는 걸 볼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수온 체크는 않하나요? 몇년을 수영을 한 저희 아이도 물이 차가워서 못 들어가겠다고 울먹이면서 수업 못받겠다고 합니다.
새로운 관리자가 오면 더 좋아질거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로비에는 학부모들이 아이 강습 끝날때까지 기다리는데 여름에는 정말 폭염경보가 떠야 오래된 에어컨 잠깐 틀어주고 겨울에는 온풍기 하나 없습니다.
소파는 뜯길데로 뜯겨서 회원들이 테이프 붙이고 스템풀러 박아서 겨우겨우 앉았던 소파는 치웠더군요. 등받이 있는 의자라고는 냄새나고 더러웠던
그 소파뿐이었는데 서서 기다리라는 건가요?
등받이 없는 의자라도 앉으려면 선착순이라도 일찍 와서 자리를 맡아놔야하는건가요?
자판기도 없애고 소파도 없애고 냉난방기구는 가동도 할 생각도 않하는데 회원들을 위한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누가 자코모 같은 소파를 놓으랍니까?
누가 바리스타가 만들 정도의 커피맛을 보장하는 자판기를 놓으랍니까?
한 여름에 추워서 긴 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에어컨을 틀어달라는건가요?
한 겨울에 핫팩이며 수면양말이며 뜨거운 물을 담은 텀블러로 그 시간을 보내야하는건 맞나요?
얼마를 주고 입찰을 했던 그건 새 관리자가 알아야하는 내용이고 적어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편의는 제공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물은 차갑고 곰팡이에 때는 껴서 더럽고 습기도 정도껏 차야지 이건 너무 하지 않나요.
실내수영장은 키 150미만 어린이는 입장 안된대서 꾹 참고 기다리자해서 기다렸더니 고작 이런 상태로 오픈을 시켰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수영장이 있어도 제대로 이용도 못하고 대체 공사할때 담당 공무원과 수영장 관리자는 뭘 한건가요? 적어도 오픈할 준비가 된건지에 대해서는 수영장 관리자들이나 강사들이 사전 체크를 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체육센터 현관 앞에 주차하는 공간들도 바닥이 들떠서 아이들이 발에 걸려 넘어지는 일이 많은데 도대체 이 제육센터는 왜 시민들이 말을 해도 듣지를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관리자로 바뀐지 이제 6개월이 되어가고 있고 수영장 운영 경험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보여주는 모습들이 이런데 대체 목포시는 언제까지 손을 놓고서는 위탁시설이다 관리자에게 이야기 하겠다 이런 말로만 행정처리를 하려고 하나요.
어느 지역에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센터를 이런식으로 관리운영 하나요.
제발 돈 아깝지 않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수영장 내부는 환기가 안되어서 습기가 가득했고 유리문으로 된 출입구는 온통 습기로 인한 물기가 가득해서 안에서 아이가 강습받는 걸 볼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수온 체크는 않하나요? 몇년을 수영을 한 저희 아이도 물이 차가워서 못 들어가겠다고 울먹이면서 수업 못받겠다고 합니다.
새로운 관리자가 오면 더 좋아질거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로비에는 학부모들이 아이 강습 끝날때까지 기다리는데 여름에는 정말 폭염경보가 떠야 오래된 에어컨 잠깐 틀어주고 겨울에는 온풍기 하나 없습니다.
소파는 뜯길데로 뜯겨서 회원들이 테이프 붙이고 스템풀러 박아서 겨우겨우 앉았던 소파는 치웠더군요. 등받이 있는 의자라고는 냄새나고 더러웠던
그 소파뿐이었는데 서서 기다리라는 건가요?
등받이 없는 의자라도 앉으려면 선착순이라도 일찍 와서 자리를 맡아놔야하는건가요?
자판기도 없애고 소파도 없애고 냉난방기구는 가동도 할 생각도 않하는데 회원들을 위한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누가 자코모 같은 소파를 놓으랍니까?
누가 바리스타가 만들 정도의 커피맛을 보장하는 자판기를 놓으랍니까?
한 여름에 추워서 긴 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에어컨을 틀어달라는건가요?
한 겨울에 핫팩이며 수면양말이며 뜨거운 물을 담은 텀블러로 그 시간을 보내야하는건 맞나요?
얼마를 주고 입찰을 했던 그건 새 관리자가 알아야하는 내용이고 적어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편의는 제공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물은 차갑고 곰팡이에 때는 껴서 더럽고 습기도 정도껏 차야지 이건 너무 하지 않나요.
실내수영장은 키 150미만 어린이는 입장 안된대서 꾹 참고 기다리자해서 기다렸더니 고작 이런 상태로 오픈을 시켰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수영장이 있어도 제대로 이용도 못하고 대체 공사할때 담당 공무원과 수영장 관리자는 뭘 한건가요? 적어도 오픈할 준비가 된건지에 대해서는 수영장 관리자들이나 강사들이 사전 체크를 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체육센터 현관 앞에 주차하는 공간들도 바닥이 들떠서 아이들이 발에 걸려 넘어지는 일이 많은데 도대체 이 제육센터는 왜 시민들이 말을 해도 듣지를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관리자로 바뀐지 이제 6개월이 되어가고 있고 수영장 운영 경험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보여주는 모습들이 이런데 대체 목포시는 언제까지 손을 놓고서는 위탁시설이다 관리자에게 이야기 하겠다 이런 말로만 행정처리를 하려고 하나요.
어느 지역에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센터를 이런식으로 관리운영 하나요.
제발 돈 아깝지 않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