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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택시가 목포에 운행되고 있다니

날짜
2025.04.01
조회수
305
등록자
유○○
철없이 지냈던 54년지기 중학동창은 3.29~30일 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창원에서 목포나들이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고 시정 차원에서 펜을 듭니다
본말은 목포의 명물 북항에서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고하도에 내려 잘 꾸며진 테크로 친구들과 산책하면서 바다내음과 봄향기 등 아름다운 추억을 담고 북항에 내렸습니다
우리는 다음 목적지인 신안군 천사대교로 가기위해 케이블카에 내리자 마자 17:28분에 낭만콜택시에 전화하여 2대의 택시를 예약하니 버어 택시는 도착되어 있어 바로 출발할수 있었다
줄발하자 마자 택시기사님은 천사섬의 배경과 12.3킬로의 길이가 전국에서 섬과 섬을 잇는 최고의 다리라 자랑하기가 바뻣으나 우리는 포토존을 지나쳐 버렸기에 돌아오는 길에 1004기념 조형물 광장에서 기사님이 찍어주는 사진속의 주인공이 되고 있었다
감사하고 고마움을 인사하고 우리는 18:56:57초에 회센터에 도착, 계산을 하니 영업용택시는 72,860원
우리가 보기에는 개인으로 보이는 택시는 94,150원이 나와 따지니 나도 모르고 단말기에 찍혀있지 않느나고 해
그럼 영업용과 왜 21,000원 이상 차이가 나느냐고 항의하자 택시기사님은 하는 수가 없는지 본인 지갑에서 20,000원을 꺼내 주는게 아닌가
언제 단말기를 조작했는지는 몰라도 아름다운 남도의 명승지 목포의 부품꿈을 갖고 갔다가 비록 적은 돈이지만 기계를 조작하고 바가지 요금을 씌운다는게 요즘 세상에 서비스하는 기사님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반드시 사라지고 시정되어야 마땅하다 여깁니다
다음부터는 관광지에 걸맞는 훌륭하게 칭찬받는 항구의 도시 목포의 품격있는 기사님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원업무처리

진행상태 (답변 처리기한 : 2025-04-11)
  1. 신청
  2. 접수
  3. 부서지정
  4. 담당자지정
  5. 완료현재진행상태
○ 귀하의 가정이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먼저 우리 시를 방문하여 주신 귀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즐거우셔야 할 여행길에 불편함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개인택시지부에 이러한 민원 사항이 들어왔음을 안내하고, 운수종사자 관리를 함에 있어 강하게 주의해줄 것을 요청드려, 향후 운행 시 목포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승객분께 올바르게 응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계도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시 한 번, 목포 택시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올리며,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목포시청 교통행정과(☎061-270-3361)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04월11일 17시28분목포시청 안전건설교통국 교통행정과 운수사업팀(061-270-1266)
담당자
자치행정과 시정팀
담당전화번호
061-270-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