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동 삼거리 제이푸드 앞 육교 아래에 자전거 거치대가 필요해요!
- 날짜
- 2025.04.05
- 조회수
- 329
- 등록자
- 정○○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줄 알지만 재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0월 경 같은 내용의 건의를 드렸는데 5~6개월이 지나도록 설치가 되지 않아서 재차 건의도 하고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석현동 삼거리의 긴 육교 중 현대아파트 건너편의 제이푸드와 한창철물 앞과 버스 승강장 바로 옆 육교 아래의 공간이 자전거를 세워 두기에 딱 알맞은데 거치대가 없어 공간활용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와서 승강장 근처에 자전거를 세워 두고 버스를 타고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전거를 분실하여 경찰들이 가게 CCTV를 참고로 녹화해 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거치대만 설치되면 가지런히 정리도 되고 도난도 막고 근처의 흩어진 킥보드도 거치대 근처에 정리할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기준점이 없다 보니 킥보드가 사방에 흩어져 아무렇게나 세워져 있고, 자전거들도 육교 아래와 통로와 울타리 큰처에 세워지곤 합니다. 육교 건너편 호산나화원 앞의 자전거 거치대는 거의 활용을 하지도 않는데 10년 전부터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건너편으로 옮겨다 설치만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육교가 자연스럽게 비나 눈 가림막도 되고, 버스 승강장 옆에 있어서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아 이용률도 높을 거라고 봅니다. 현장을 시찰해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참고로 자전거 통행로와 겹치기 때문에 육교에 '자전거 거치대'라고 푯말을 붙여 주시면 자전거를 빼다가 충돌하는 일도 예방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부탁합니다.
석현동 삼거리의 긴 육교 중 현대아파트 건너편의 제이푸드와 한창철물 앞과 버스 승강장 바로 옆 육교 아래의 공간이 자전거를 세워 두기에 딱 알맞은데 거치대가 없어 공간활용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와서 승강장 근처에 자전거를 세워 두고 버스를 타고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전거를 분실하여 경찰들이 가게 CCTV를 참고로 녹화해 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거치대만 설치되면 가지런히 정리도 되고 도난도 막고 근처의 흩어진 킥보드도 거치대 근처에 정리할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기준점이 없다 보니 킥보드가 사방에 흩어져 아무렇게나 세워져 있고, 자전거들도 육교 아래와 통로와 울타리 큰처에 세워지곤 합니다. 육교 건너편 호산나화원 앞의 자전거 거치대는 거의 활용을 하지도 않는데 10년 전부터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건너편으로 옮겨다 설치만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육교가 자연스럽게 비나 눈 가림막도 되고, 버스 승강장 옆에 있어서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아 이용률도 높을 거라고 봅니다. 현장을 시찰해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참고로 자전거 통행로와 겹치기 때문에 육교에 '자전거 거치대'라고 푯말을 붙여 주시면 자전거를 빼다가 충돌하는 일도 예방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