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전남12바3045호)로부터 폭언협박을 당했습니다.
- 날짜
- 2025.04.07
- 조회수
- 157
- 등록자
- 장○○
4월2일 20시10분경 영암군 삼호읍 '중앙촌'버스정류장에서 목포행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택시가 경적을 울리며 오길래 아.. 또 그 택시구나! 했죠 아니나다를까 호객행위를 시도하던중 갑자기 차에서 내려서 저에게 민원을 넣었다며 소리를 지르며 삼호읍에서 (사업구역위반)영업 좀 해서 태워나가겠다는데 무슨민원이냐?라며 위협적으로 소리를 질렀고 버스를 타려는데 저에게 들리게 죽여버리고 싶다는말까지하여 참다 시청민원도 올립니다. 과거에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조수석문을 열고 호객행위를 하였는데 싫다고 하여도 강요하는 해당기사님 정말 불쾌했는데 이런분들은 택시 못하게 퇴출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버스기다리는데 자꾸 말걸고 시비를 거는지 정상은 아닌듯 합니다. 단순경고, 계도로 끝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 더 커지기 싫으면 호객행위도 멈추시고 삼호읍에서 경적울리며 불법영업 중단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택시담당 담당자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택시담당 담당자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