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로199번길을 명도의 길로 개명, 일부 구간을 차량통제 후 보행자도로로 바꿔야 합니다.
- 날짜
- 2025.06.14
- 조회수
- 352
- 등록자
- 김○○

아일랜드 출신이지만 당시 장애인 복지 불모지(1975년)였던 목포에 찾아와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하여
제 2의 고향이 목포라고 말하실 제라딘 라이안 수녀.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도로를 보면 복지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 길을 보면 경사가 아주 가파른 곳으로 악명이 높으며
결빙 시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옆에는 사유지라 주차가 안 되어 있습니다.
트램 사업으로 이 곳을 찾아오기 더욱 편하게 하고
산정로199번길을 명도의 길로 개명, 매우 가파른 길을
보행도로로 바꿔서 제라딘 라이안 수녀의 역사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은 어떨까요?
제 2의 고향이 목포라고 말하실 제라딘 라이안 수녀.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도로를 보면 복지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 길을 보면 경사가 아주 가파른 곳으로 악명이 높으며
결빙 시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옆에는 사유지라 주차가 안 되어 있습니다.
트램 사업으로 이 곳을 찾아오기 더욱 편하게 하고
산정로199번길을 명도의 길로 개명, 매우 가파른 길을
보행도로로 바꿔서 제라딘 라이안 수녀의 역사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