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달도 선창 입구 랜드마크, 이렇게 녹슬도록 두는 게 관리입니까?
- 날짜
- 2025.08.13
- 조회수
- 460
- 등록자
- 김○○





외달도 선창 입구에 있는 철제 랜드마크, 직접 보셨습니까?
바닷바람 맞는 자리라는 건 누구나 아는데, 관리는커녕 몇 년은 손도 안 댄 것처럼 심하게 녹이 슬어 있습니다. 바닷가 바로 옆에 양철 구조물을 세워놓은 것도 이해 안 되지만, 그걸 또 이렇게 방치해 두는 건 더더욱 납득이 안 갑니다.
입구는 그 지역의 첫인상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관리 안 된 시설이 눈에 띄는데, 그 뒤에 있는 시설들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고 누가 믿겠습니까? 기본적인 외관 관리도 못 하면서 다른 시설 관리 잘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 구조물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외달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환영합니다”를 전하는 상징물입니다. 그런데 지금 모습은 ‘환영’이 아니라 ‘버려둠’에 가깝습니다.
당장 녹 제거하고 재도장 같은 기본 정비부터 하시고, 올해 왜 이런 기초 관리도 안 한 건지 담당자 관리 소홀 이유를 공개하십시오.
그리고 제발 여름철 해수풀장,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만 보여주기식으로 관리하는 척하지 말고, 연중 꾸준히 관리하십시오. 이런 건 지자체가 당연히 해야 할 기본입니다. 저는 끝까지 지켜볼 겁니다.
바닷바람 맞는 자리라는 건 누구나 아는데, 관리는커녕 몇 년은 손도 안 댄 것처럼 심하게 녹이 슬어 있습니다. 바닷가 바로 옆에 양철 구조물을 세워놓은 것도 이해 안 되지만, 그걸 또 이렇게 방치해 두는 건 더더욱 납득이 안 갑니다.
입구는 그 지역의 첫인상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관리 안 된 시설이 눈에 띄는데, 그 뒤에 있는 시설들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고 누가 믿겠습니까? 기본적인 외관 관리도 못 하면서 다른 시설 관리 잘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 구조물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외달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환영합니다”를 전하는 상징물입니다. 그런데 지금 모습은 ‘환영’이 아니라 ‘버려둠’에 가깝습니다.
당장 녹 제거하고 재도장 같은 기본 정비부터 하시고, 올해 왜 이런 기초 관리도 안 한 건지 담당자 관리 소홀 이유를 공개하십시오.
그리고 제발 여름철 해수풀장,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만 보여주기식으로 관리하는 척하지 말고, 연중 꾸준히 관리하십시오. 이런 건 지자체가 당연히 해야 할 기본입니다. 저는 끝까지 지켜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