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유원지 물놀이 제한하지 마세요
- 날짜
- 2025.08.29
- 조회수
- 99
- 등록자
- 김○○
목포시에서 유달유원지를 깨끗하게 정비하자 이곳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여름철이 되면 시원한 바닷물속을 걸으면서 더위를 식히거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안전을 이유로 소속도 모를 안전지키미가 바닷물에는 아예 발목도 적시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이곳에서 시민들의 활동을 제
한합니까?
관련법에서는 긴급재난 시에만 가능하다고 규정
하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안전지키미가 바닷물에 입수하지 못하게 안전활동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일반 해수욕장처럼 깊은 곳에 들어가지 못하게 허는 등의 안전할동을
한다면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리라 건의합니다.
그런데 최근 안전을 이유로 소속도 모를 안전지키미가 바닷물에는 아예 발목도 적시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이곳에서 시민들의 활동을 제
한합니까?
관련법에서는 긴급재난 시에만 가능하다고 규정
하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안전지키미가 바닷물에 입수하지 못하게 안전활동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일반 해수욕장처럼 깊은 곳에 들어가지 못하게 허는 등의 안전할동을
한다면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리라 건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