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 반대
- 날짜
- 2025.12.18
- 조회수
- 57
- 등록자
- 장○○
2026년 음식물쓰레기 처리 계약 반대
- 귀 시청과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체결한 모 퇴비공장 인근 주민들은 창문도 열지 못하고 호흡도 할수 없을 정도의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위 공장을 항의 방문하였는바, 악취가 너무 심하여 호흡도 할수 없었고,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아예 공장에 들어가지도 못하였고, 위 공장을 벗어 났음에도 옷과 차량까지 냄새가 스며들었으며 집에 와서도 메스꺼워 식사도 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 현장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악취에 그대로 노출되어 숙식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노동법 등 위반 혐의점)
- 공장측에서는 장비 노후화로 악취가 발생한다고 주장하나 시설투자를 애초부터 하지 않아 악취 방지시설이 거의 없음(시설투자 비용 확인하면 알수 있음)
- 위 공장은 박모씨가 대표임에도 바지사장 장모씨 명의로 위 박모씨가 귀 시청과 수년간 계약을 하였음(박모씨 명의로는 계약을 할수 없어 박모씨는 장모씨 명의로 계약을 하였으며 시는 위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음에도 박모씨와 계약)
- 현재도 위 공장을 모 퇴비로 가장매매한 것으로 보임
- 악취가 진동하고, 민원이 계속되고 있으며, 많은 불법행위들을 일삼고 있는 위 공장과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적극 반대합니다
- 돈벌이가 목적인 업자를 위하여 공무를 정당하게 처리해야 할 목포시가 불 법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하여 발생한 모든 책임은 귀 시청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목포시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함에 있어 악취 방지시설, 악취발생여부, 민원 등을 확인하고 계약을 할 의무가 있음)
- 귀 시청 발전을 기원합니다
- 귀 시청과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체결한 모 퇴비공장 인근 주민들은 창문도 열지 못하고 호흡도 할수 없을 정도의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위 공장을 항의 방문하였는바, 악취가 너무 심하여 호흡도 할수 없었고,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아예 공장에 들어가지도 못하였고, 위 공장을 벗어 났음에도 옷과 차량까지 냄새가 스며들었으며 집에 와서도 메스꺼워 식사도 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 현장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악취에 그대로 노출되어 숙식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노동법 등 위반 혐의점)
- 공장측에서는 장비 노후화로 악취가 발생한다고 주장하나 시설투자를 애초부터 하지 않아 악취 방지시설이 거의 없음(시설투자 비용 확인하면 알수 있음)
- 위 공장은 박모씨가 대표임에도 바지사장 장모씨 명의로 위 박모씨가 귀 시청과 수년간 계약을 하였음(박모씨 명의로는 계약을 할수 없어 박모씨는 장모씨 명의로 계약을 하였으며 시는 위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음에도 박모씨와 계약)
- 현재도 위 공장을 모 퇴비로 가장매매한 것으로 보임
- 악취가 진동하고, 민원이 계속되고 있으며, 많은 불법행위들을 일삼고 있는 위 공장과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적극 반대합니다
- 돈벌이가 목적인 업자를 위하여 공무를 정당하게 처리해야 할 목포시가 불 법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하여 발생한 모든 책임은 귀 시청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목포시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계약을 함에 있어 악취 방지시설, 악취발생여부, 민원 등을 확인하고 계약을 할 의무가 있음)
- 귀 시청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