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 신경외과 불친절 과 환자 무관심 조치바랍니다
- 날짜
- 2026.06.24
- 조회수
- 97
- 등록자
- 오○○
어머님 이 머리가 갑자기 많이 아프셔서 며칠을 진통제로 참으시다가 힘들어서 지난주 토요일 한국병원 에 입원하셨습니다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고계시는데 차도가 없어서 서울에서 내려갔서 담당 신경외과 주치의 분과 면담을 진행하다가 이렇게 신고 및 조치요청 드립니다
의사선생님이 한 이야기 입니다
1. "하도 아프다 하셔서 입원시켰다"
2. CT를 찍었는데 나오는게 없다 나는 모르겠다
3. 뇌혈과 CT 와 일반 CT 가 무슨 차이냐고 물어보니 "구글을 찾아봐라"
4.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어보니 "아프다 해서 진통제만 놓고 있다"
5. 5일만에 와서 시비 걸려고 하면 나가라 바쁘다
6. 대상포진 관련 물어보자 "나는 피부과 의사가 아니다"
7. "진통제 만 놓고 있다 나는 모르겠다"
이게 의사선생님 과 면담 내용입니다
친절함을 바라지도 않고 면담 갔다가 모욕감 황당함 분노등 다양한 걸 받았네요 뭐 그것도 참을수 있는데 환자에 대하여 무관심 및 무대응으로 환자의 치료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게 가잠 화가 납니다
어머니 퇴원하고 서울 다른 병원으로 갈려고 올라갑니다
목포가 고향이고 은퇴 하면 목포 내려올까 했는데 이런 마인드 와 의료서비스 라면 목포 살기 꺼려지네요
한국병원 목포시청 보건소 보험공단 등 제가 할수있는 모든곳에 신고하고 조치 사항을 듣고 싶네요
의사선생님이 한 이야기 입니다
1. "하도 아프다 하셔서 입원시켰다"
2. CT를 찍었는데 나오는게 없다 나는 모르겠다
3. 뇌혈과 CT 와 일반 CT 가 무슨 차이냐고 물어보니 "구글을 찾아봐라"
4.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어보니 "아프다 해서 진통제만 놓고 있다"
5. 5일만에 와서 시비 걸려고 하면 나가라 바쁘다
6. 대상포진 관련 물어보자 "나는 피부과 의사가 아니다"
7. "진통제 만 놓고 있다 나는 모르겠다"
이게 의사선생님 과 면담 내용입니다
친절함을 바라지도 않고 면담 갔다가 모욕감 황당함 분노등 다양한 걸 받았네요 뭐 그것도 참을수 있는데 환자에 대하여 무관심 및 무대응으로 환자의 치료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게 가잠 화가 납니다
어머니 퇴원하고 서울 다른 병원으로 갈려고 올라갑니다
목포가 고향이고 은퇴 하면 목포 내려올까 했는데 이런 마인드 와 의료서비스 라면 목포 살기 꺼려지네요
한국병원 목포시청 보건소 보험공단 등 제가 할수있는 모든곳에 신고하고 조치 사항을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