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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봄축제 현장서 목포·신안 통합 홍보부스 운영…공감대 확산

날짜
2026.04.07
조회수
376
담당부서
큰목포기획단
야외 행사 부스에서 여러 사람이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천막에는 ‘2026 유달산 봄축제’, ‘미래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목포♡신안 통합 함께 삽시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부스 내부에는 ‘목포·신안 함께 삽시다.’라는 안내판과 다양한 홍보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한쪽에는 ‘국립의과대학 30년의 꿈을 현실로’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판이 보인다.  여러 사람이 테이블 앞에서 서서 안내를 보거나 참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게시판에는 여러 개의 메모지가 붙어 있다.
- 목포·신안 통합, 전남 통합국립의대 설립 당위성 홍보…방문객 응원 이어져

목포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유달산 봄축제 현장에서 ‘목포·신안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부스에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고석규)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발전을 위한 목포·신안 통합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시는 축제장을 찾은 상춘객들을 대상으로 목포·신안 통합의 필요성과 통합 이후 기대 효과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의 또 다른 핵심 현안인 ‘전남 통합국립의대 설립 및 조기 개교’의 필요성도 함께 안내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특히 현장에서는 ‘목포·신안 통합’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일대일 안내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통합과 의대 설립이 가져올 지역의 긍정적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고석규 위원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목포·신안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통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전해진 목포·신안 통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응원에 힘입어 지역민들과 함께 지역의 오랜 염원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큰목포기획단장 장명희, 통합협력팀장 정보현 270-3772, 주무관 강순화 270-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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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홍보과 홍보기획팀
담당전화번호
061-270-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