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글자설정

화면표시모드

언론보도

  •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됩니다
  • qr코드

상동, 행복한 노후 지원 강화…‘목포돌봄 365’ 본격 시행

날짜
2026.04.13
조회수
298
담당부서
상동
한 실내 공간에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손가락에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채혈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바닥에는 혈당 측정기 기기와 휴대전화가 놓여 있으며, 주변에 가정용 생활용품이 보인다.
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양선)는 지난달 27일 본격 시행된 목포형 통합돌봄 사업 ‘목포돌봄 365’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고 있다.

‘목포돌봄 365’는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복지 등 5개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돌봄 대상자로 확인되면 사전 조사와 통합 판정을 거쳐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요양·주거·생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후에도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맞춤형 돌봄을 이어갈 예정이다.

통합 돌봄 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본인 또는 가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경우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시범사업 ‘목포시 고향 부모님 병원동행 안심케어’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병원 방문 시 도움이 필요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동 관계자는 “사회복지 수요가 많은 지역인 만큼 돌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누구나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통합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재까지 약 45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실시했으며,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병원 동행, 식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동장 최양선, 맞춤형복지팀장 임미정 270-4830, 주무관 오진주 270-4823)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홍보과 홍보기획팀
담당전화번호
061-270-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