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10분 간격인 버스가 주말엔 정식 배차가 20~30분으로 늘어나는데 이것마저 안지키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 날짜
- 2025.12.14
- 조회수
- 218
- 등록자
- 고○○




저번에 2번 주말감차 민원 넣었던 사람입니다. 주말감차의 완전 폐지는 바라지도 않고, 최소한 주말 운행대수를 1~2대라도 늘려주기라도 하면 좋겠습니다. 평소엔 10~15분 정도면 오는 간선버스가 주말엔 20~30분까지 벌어지는것도 화나는데 보조 간선버스(2-1번, 2-2번, 3-1번) 노선이나 지선버스도 아니고 메인 간선버스가 이렇게 다니는건 너무 아니잖아요. 이거 그대로 다녀도 화가 나는데 이것마저 안지켜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12월 6일 오후 2시 7분을 기준으로, 동부시장남문을 출발해 동부시장으로 가고있던 차량의 뒷차는 오룡2지구에 있었고, 무려 44분을 기다려야 뒷차가 온다고 표출되었습니다. 유달중학교에 있는 차량의 뒷차가 오룡2지구에 있는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앞차가 연산주공까지 갔을때는 더 벌어져서 다음차가 올때까지 무려 48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표출되었습니다. 사실상 50분을 기다리라는 말인데 주말엔 정식 배차가 20~30분인 노선이 이것마저 안지키고 44~50분까지 벌어지는건 심각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오늘(12월 14일)도 이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더 가관이였습니다. 오후 3시 59분을 기준으로, 당시 해양대차고지에 앞차가 이미 들어가서 BIS엔 안뜨는 상황이였는데, 목포대교입구에서 뒷차가 오기까지 남은 시간은 44분이였습니다. 즉 앞차하고는 최소 45분 이상 벌어진 상태입니다. 당시 뒷차는 옥암중학교에 있었습니다.
더 가관이던 것은, 당시 옥암중학교에 있던 차량 기준으로, 앞차와는 최소 44분이나 벌어졌으면서 뒷차하고는 간격이 8분이였습니다. 주말 배차간격이 20~30분이라면서 이것마저 안지키고 배차간격이 심하게 깨졌습니다. 추가로 4시 43분 기준으로, 1059호가 죽교동주민센터에 있을때 뒷차인 1024호는 보건소에 있었고, 두 차량 사이의 간격은 4분으로 좁혀졌습니다.
안그래도 평일엔 10~15분인 노선을 주말엔 20~30분으로 반토막을 내버리는데, 배차를 줄이면 이거라도 제대로 지키기라도 하지 이것마저 안지키면 이용하란건지 말란건지 모르겠네요. 다른 회사의 노선들은 딱히 심하지 않은것같은데, 목포운수의 노선만 유독 심각합니다.
배차간격 반토막을 넘어 아예 다른회사 차량보다 느리게 다니면서 반토막 낸 배차간격 마저 어기고, 이러니 혼잡도는 평일보다 더 심해지는데 과연 이게 올바른 상황일까요? 제발 의미있는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12월 6일 오후 2시 7분을 기준으로, 동부시장남문을 출발해 동부시장으로 가고있던 차량의 뒷차는 오룡2지구에 있었고, 무려 44분을 기다려야 뒷차가 온다고 표출되었습니다. 유달중학교에 있는 차량의 뒷차가 오룡2지구에 있는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앞차가 연산주공까지 갔을때는 더 벌어져서 다음차가 올때까지 무려 48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표출되었습니다. 사실상 50분을 기다리라는 말인데 주말엔 정식 배차가 20~30분인 노선이 이것마저 안지키고 44~50분까지 벌어지는건 심각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오늘(12월 14일)도 이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더 가관이였습니다. 오후 3시 59분을 기준으로, 당시 해양대차고지에 앞차가 이미 들어가서 BIS엔 안뜨는 상황이였는데, 목포대교입구에서 뒷차가 오기까지 남은 시간은 44분이였습니다. 즉 앞차하고는 최소 45분 이상 벌어진 상태입니다. 당시 뒷차는 옥암중학교에 있었습니다.
더 가관이던 것은, 당시 옥암중학교에 있던 차량 기준으로, 앞차와는 최소 44분이나 벌어졌으면서 뒷차하고는 간격이 8분이였습니다. 주말 배차간격이 20~30분이라면서 이것마저 안지키고 배차간격이 심하게 깨졌습니다. 추가로 4시 43분 기준으로, 1059호가 죽교동주민센터에 있을때 뒷차인 1024호는 보건소에 있었고, 두 차량 사이의 간격은 4분으로 좁혀졌습니다.
안그래도 평일엔 10~15분인 노선을 주말엔 20~30분으로 반토막을 내버리는데, 배차를 줄이면 이거라도 제대로 지키기라도 하지 이것마저 안지키면 이용하란건지 말란건지 모르겠네요. 다른 회사의 노선들은 딱히 심하지 않은것같은데, 목포운수의 노선만 유독 심각합니다.
배차간격 반토막을 넘어 아예 다른회사 차량보다 느리게 다니면서 반토막 낸 배차간격 마저 어기고, 이러니 혼잡도는 평일보다 더 심해지는데 과연 이게 올바른 상황일까요? 제발 의미있는 개선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