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20대? 신속한 추가 지정을 바랍다.
- 날짜
- 2026.01.07
- 조회수
- 237
- 등록자
- 허○○
교통약자인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교통약자 특별이동수단(특장차) 부족을 보안하기 위해 바우처택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 20대는 택시의 절대 부족으로 특장차보다 배차 성공율이 낮은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바우처 택시를 추가하는데 특별한 예산이 소요되는 것도 아닌 것을 감안하면 목포시가 바우처 택시를 추가로 지정하지 않는 것은, 결국 강제로 이용율을 억제하여 편성되어 있는 예산을 절약하고자하는 의도가 아닌가하는 세간의 의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남기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추가 예산 수요 억제 차원일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다른 지역의 사례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에 대한 목포시의 대처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해남군은 모든 택시에 문호를 개방하여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를 반드시 살펴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남깁니다.
목포시에 택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추가 지정을 하지 않아 오는 문제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바우처 차량 배차 성공율을 살펴 보시면 금방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택시는 저녁 7시가 되면 전혀 배차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음도 말씀 드립니다.
대상자가 비휠체어 사용자와 노인인 것을 감안하면 20대는 생색내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여 요청 드립니다.
목포시가 진정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할 의지가 있다면 목포시 등록 택시 1500대 중 10퍼센터인 150대 이상의 차량이 바우처 택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는 것임을 이해하시고 속히 절차을 진행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현행 20대는 택시의 절대 부족으로 특장차보다 배차 성공율이 낮은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바우처 택시를 추가하는데 특별한 예산이 소요되는 것도 아닌 것을 감안하면 목포시가 바우처 택시를 추가로 지정하지 않는 것은, 결국 강제로 이용율을 억제하여 편성되어 있는 예산을 절약하고자하는 의도가 아닌가하는 세간의 의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남기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추가 예산 수요 억제 차원일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다른 지역의 사례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에 대한 목포시의 대처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해남군은 모든 택시에 문호를 개방하여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를 반드시 살펴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남깁니다.
목포시에 택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추가 지정을 하지 않아 오는 문제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바우처 차량 배차 성공율을 살펴 보시면 금방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택시는 저녁 7시가 되면 전혀 배차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음도 말씀 드립니다.
대상자가 비휠체어 사용자와 노인인 것을 감안하면 20대는 생색내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여 요청 드립니다.
목포시가 진정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할 의지가 있다면 목포시 등록 택시 1500대 중 10퍼센터인 150대 이상의 차량이 바우처 택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는 것임을 이해하시고 속히 절차을 진행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