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을산 호수주변 및 산책로에 관한 여론 동향
- 날짜
- 2026.02.02
- 조회수
- 56
- 등록자
- 강○○
저는 목포시민으로서 날마다 아침 4시에서 6시 30분까지 양을산 호수주변에서 운동 후 내봉산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집으로 갑니다.
따라서 제가 운동을 하는 동안 같이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여론이 있어서 몇가지 건의 사항을 올리니 양해 바랍니다.
1. 호수주변 조명등 조도(밝기)가 흐려서 새벽운동이나 퇴근 후 저녁에 운동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호소 하고 있습니다.
2. 호수 주변 데크길(잔도) 중 청소년 수련용 바지 부근 휴식 공간에서 테니스장 아래 까지 전등이 전혀 없어서 설치가 요망된다는 시민 여론입니다.
3. 호수 주변 테니스장 아래 휴식공간에서 좌측 데크로 가는 길(장미하우스 길) 매트를 깔았으나 데크 휴식장소 부근 약 30미터는 매트를 깔지 않아서 야간 운동 중에는 헛발을 내딛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는 여론입니다.
4. 내봉산 운동기구 설치된 중봉에서 테니스장 방향으로 내려가는 경사길에 목재로 계단을 설하여여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곳의 목재 계단이 약 5개 정도가 부스러져 눈길에는 넘어지는 사고가 몇번 발생하여 경상을 입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조치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이 시민들의 여론을 올리오니 담당부서에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속히 조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시청의 공무원 여러분도 여러가지로 바쁘시겠지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라서 제가 운동을 하는 동안 같이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여론이 있어서 몇가지 건의 사항을 올리니 양해 바랍니다.
1. 호수주변 조명등 조도(밝기)가 흐려서 새벽운동이나 퇴근 후 저녁에 운동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호소 하고 있습니다.
2. 호수 주변 데크길(잔도) 중 청소년 수련용 바지 부근 휴식 공간에서 테니스장 아래 까지 전등이 전혀 없어서 설치가 요망된다는 시민 여론입니다.
3. 호수 주변 테니스장 아래 휴식공간에서 좌측 데크로 가는 길(장미하우스 길) 매트를 깔았으나 데크 휴식장소 부근 약 30미터는 매트를 깔지 않아서 야간 운동 중에는 헛발을 내딛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는 여론입니다.
4. 내봉산 운동기구 설치된 중봉에서 테니스장 방향으로 내려가는 경사길에 목재로 계단을 설하여여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곳의 목재 계단이 약 5개 정도가 부스러져 눈길에는 넘어지는 사고가 몇번 발생하여 경상을 입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조치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이 시민들의 여론을 올리오니 담당부서에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속히 조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시청의 공무원 여러분도 여러가지로 바쁘시겠지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