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1.10.02 10:57
- 등록자
- 장OO
- 조회수
- 6
어제는 정말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제부와 동생 이모네 식구들모두모여 북항회타운에서 점심먹고
자연사박물관구경시켜주고 저녁에 음악분수보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제부는서울 정계천보다 너무 멋있고 운치있다고 기뻐하데요
컴코더로 찍고서울친구들보여준다고 ,,
덩달아저희도 즐거웠읍니다
멘트도좋고 목소리가 바다내음과너무 잘어울리세요
담에울아들 경태가 강원도홍천11사단에 중위로근무중인데
애인생기면 그때도 신청할테니 꼭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