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분수와 채연공주님!
- 작성일
- 2012.05.15 08:39
- 등록자
- 박OO
- 조회수
- 8
흐릿한 날씨가 오늘은 차분하게 출발하라고 일러주는
그런 아침을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주 5월 9일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딸
채연공주님의 생일 이었습니다.
사연과 신청곡을 접수해서
꼭 딸 채연이와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우리 가족 최초의 이벤트에
춤추는바다분수 관계자 님의 배려와 축하로
그날 7살 채연공주는 완전 신이 났고
또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이게 "행복이구나" 싶더라구요.
"채연아~ 생일축하해" 문구와 함께
러브데이 노래에 맞춰 흥에 겨워하는 아이의 순수한 얼굴에서
저 또한 가족애와 사랑을 충전받습니다.
너무나 좋은 이벤트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양하게 여러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을 보면서
목포시민의 한 사람으로 자긍심을 느낀 날이기도 했습니다.
예향목포! 춤추는바다분수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영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