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번 버스(차량번호 1106) 운행하시는 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11.21
- 조회수
- 84
- 등록자
- 강민우
가끔 외출할 일이 생기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
88번 버스 또는 1번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 중 차량번호 1106의 88번 버스기사님은 이용할 때마다
인사말을 먼저 건네주시고는 하는데 승/하차 시에 인사말을 먼저 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때로는 승객분들이 먼저 하시기도 했습니다.)
승차하신 승객들을 대하는 태도 역시 친절하셨구요.
더군다나 기사님(안경착용하신) 의 연령대가 저와 비슷해보이는 젊은 분이신것 같아서 그랬는 지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운전하시는 모습도 최대한 안전운전을 하시는 것 같구요.
(차량번호도 그래서 외우게 되었나봅니다..)
(그렇다고 다른 기사님들이 불친절한 건 절대 아닙니다.)
이처럼 목포시 내 버스운행기사님들이나 승객분들이
승/하차 시에 서로 인사말을 간단하게나마 주고받고
친절하게 서로를 대하면서
기사님들은 운전을 안전하게 하는 그러한 문화? 모습?
그런 것들이 점차 증가하면서 목포시 전체가 그렇게 된다면
우리 목포시의 대중교통 분위기가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올해 2025년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연말에도 목포시민분들, 목포시 버스기사님들이 안전운전으로
큰 사고없이 올해를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8번 버스 또는 1번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 중 차량번호 1106의 88번 버스기사님은 이용할 때마다
인사말을 먼저 건네주시고는 하는데 승/하차 시에 인사말을 먼저 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때로는 승객분들이 먼저 하시기도 했습니다.)
승차하신 승객들을 대하는 태도 역시 친절하셨구요.
더군다나 기사님(안경착용하신) 의 연령대가 저와 비슷해보이는 젊은 분이신것 같아서 그랬는 지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운전하시는 모습도 최대한 안전운전을 하시는 것 같구요.
(차량번호도 그래서 외우게 되었나봅니다..)
(그렇다고 다른 기사님들이 불친절한 건 절대 아닙니다.)
이처럼 목포시 내 버스운행기사님들이나 승객분들이
승/하차 시에 서로 인사말을 간단하게나마 주고받고
친절하게 서로를 대하면서
기사님들은 운전을 안전하게 하는 그러한 문화? 모습?
그런 것들이 점차 증가하면서 목포시 전체가 그렇게 된다면
우리 목포시의 대중교통 분위기가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올해 2025년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연말에도 목포시민분들, 목포시 버스기사님들이 안전운전으로
큰 사고없이 올해를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