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버스 박재성 기사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5.11.25
- 조회수
- 79
- 등록자
- 이OO
2번 버스 박재성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4시 30분경 연산근화아파트에서 아이와 함께 2번 버스를 탔던 아이 부모입니다.
버스에 오르자마자 모든 승객에게 먼저 인사해주시는 모습, 그리고 아이의 “안녕하세요!”에 밝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통은 무응답으로 대하시는 분들이 많아 아이에게 “더 크게 인사해봐~!”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밝게 인사해주시니 아이도 너무 뿌듯해하더라고요.
자리에 앉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조심스레 출발해주신 점도 감사드립니다.
하교 시간과 가까워져 내릴 때 학생들로 가득한 버스 안에서 “천천히 하세요”라고 말씀해주셔서 급하게 내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길을 걷다가 2번 버스가 지나가자 아이가 “엄마,아빠.! 우리 어제 탔던 노란버스다!” 하고 크게 말하더라고요. 아이의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 어제 기사님과의 인사가 좋은 기억으로 남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배려이지만 쉬운 행동은 아니라고 느껴 이렇게라도 기사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박재성 기사님,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배려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의 하루가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4시 30분경 연산근화아파트에서 아이와 함께 2번 버스를 탔던 아이 부모입니다.
버스에 오르자마자 모든 승객에게 먼저 인사해주시는 모습, 그리고 아이의 “안녕하세요!”에 밝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통은 무응답으로 대하시는 분들이 많아 아이에게 “더 크게 인사해봐~!”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밝게 인사해주시니 아이도 너무 뿌듯해하더라고요.
자리에 앉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조심스레 출발해주신 점도 감사드립니다.
하교 시간과 가까워져 내릴 때 학생들로 가득한 버스 안에서 “천천히 하세요”라고 말씀해주셔서 급하게 내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길을 걷다가 2번 버스가 지나가자 아이가 “엄마,아빠.! 우리 어제 탔던 노란버스다!” 하고 크게 말하더라고요. 아이의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 어제 기사님과의 인사가 좋은 기억으로 남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배려이지만 쉬운 행동은 아니라고 느껴 이렇게라도 기사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박재성 기사님,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배려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의 하루가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