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찬과장님과 정이찬매니저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26.02.16
- 조회수
- 55
- 등록자
- 강은정
서울에 사는 목포여행자입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하고 나오던중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직원 두분의 배려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친절과 배려로 목포여행이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하고 나오던중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직원 두분의 배려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친절과 배려로 목포여행이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