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날짜
- 2017.11.30
- 등록자
- 공보과
- 저소득 소외계층, 경로당 10개소 등에 100박스 전달
목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금)가 지난 29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 밥상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 부녀회원, 통장, 동 자생조직회원 등 30여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맛깔스런 김장김치(배추 300포기)를 담가 독거노인 및 저소득 소외계층 90세대, 관내 경로당 10개소 등에 총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정금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받은 목원동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병철 목원동장은 “겨울철에는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목원동 김승균(270-4645)
목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금)가 지난 29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 밥상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 부녀회원, 통장, 동 자생조직회원 등 30여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맛깔스런 김장김치(배추 300포기)를 담가 독거노인 및 저소득 소외계층 90세대, 관내 경로당 10개소 등에 총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정금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받은 목원동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병철 목원동장은 “겨울철에는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목원동 김승균(270-4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