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태룡마을 탑승 1번 버스(차량 1048) 기사님의 안전 운전과 친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6.07.11
- 조회수
- 24
- 등록자
- 김OO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할머니께서 버스를 타시고 기사님의 친절에 너무 고마워하셔서, 손주인 제가 할머니의 말씀을 대신 적어 올립니다.
오늘 7월 11일 오후 3시 50분경, 주공태룡마을 정류장에서 1번 버스(차량번호 1048)를 운행하신 기사님께 꼭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는 현재 다리가 많이 불편하신데, 기사님께서 배려해 주신 덕분에 목적지인 버스터미널 쪽까지 아주 안전하게 내리셨습니다.
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할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버스가 멈추는지 출발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조심스럽고 편안하게 운전해 주셨다면서 "70 평생 버스를 탔지만 오늘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편하게 왔다"라고 기사님의 친절에 몇 번이고 너무너무 고마워하셨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이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가족처럼 배려해 주신 1048호 기사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시청 관계자분들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시민을 위해 애쓰시는 기사님께 꼭 많은 격려와 칭찬을 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님,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 운전하세요!
오늘 7월 11일 오후 3시 50분경, 주공태룡마을 정류장에서 1번 버스(차량번호 1048)를 운행하신 기사님께 꼭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는 현재 다리가 많이 불편하신데, 기사님께서 배려해 주신 덕분에 목적지인 버스터미널 쪽까지 아주 안전하게 내리셨습니다.
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할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버스가 멈추는지 출발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조심스럽고 편안하게 운전해 주셨다면서 "70 평생 버스를 탔지만 오늘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편하게 왔다"라고 기사님의 친절에 몇 번이고 너무너무 고마워하셨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이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가족처럼 배려해 주신 1048호 기사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시청 관계자분들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시민을 위해 애쓰시는 기사님께 꼭 많은 격려와 칭찬을 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님,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 운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