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소각기술 질의응답 – 박현서박사
- 날짜
- 2021.01.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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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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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사회자 : 박영훈(목포 MBC 기자) / 패널 : 박현서 연구교수(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소)
0:00 사회자 : 박박사님은 궁금한게 있어 여쭤봅니다.
지금 시민분께서 보시면서 설명을 들으면 3가지 방식, 스토커 방식, 유동상 방식,
열분해가스화방식의 통용되고 있는 국내에서 소각처리 방식 중에
그렇다고 하면 완전히 깨끗한 상태에 그러니까 다이옥신이라든가
오염물질 없이 배출되는 현재 기술은 없는건지 여쭤봅니다 어떤가요?
0:25 박현서 박사 : 근본적으로는 제로 값이 나오게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스토커 소각로의 다이옥신 2017년도에
각 소각로 별로 분석한 자룔르 데이터를 보니까
다이옥신이 0으로 나온 데도 이제 스토커 타입에서 몇군데 되 있구요.
토탈 평균적으로 나온 것이 스토커에서 0.0005 나노그람t 노말 루베로
0:59 사회자 : 지금 말씀 하신거라고 한다면 소각방식 스토커방식, 유동상 방식,
열분해가스화 방식에 따른 다이옥신의 발생 차이는
예전 같지 않게 큰 차이가 없다. 이렇게 받아들여 되는 건가요?
1:16 박현서 박사 : 예 맞습니다.
1:17 사회자 : 뭐 땜에 그럽니까 ? 예전에 보면 스토커 방식에도 상당히 많은 다이옥신이
발생한다는 데이터들이 있지 않습니까?
1:25 박현서 박사 : 예 근데 아까 다이옥신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했는데요.
가스화 방식의 온도하고 소각로의 온도하고 이제 이렇게 봤을 적에
다이옥신이 분해되는 메카니즘을 보면 700도 정도에서
다이옥신이 가장 독성이 큰 것이 분해가 되는데 분해되는 온도가 높다고해서
물론 화학적으로 잘 분해가 되겠지만 온도가 1100도하고
스토커에서 900도 이 정도에서 얼마만큰 잘 분해되느냐 하는 거에서는
차이점이 좀 있는 거 같구요.
이제 분해되고 나서 배기가스 중에 이제 굴뚝으로 나갈때까지
이걸 어떻게 처리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관건으로 되있는데
배기가스가 850도 스토카던 열분해 가스화던 간에 850도 900℃ 나가는 것이
일차적으로 걸러지는 것이 보일러예요
2:28 사회자 : 예
2:29 박현서 박사 : 그래서 보일러에서 이제 스팀을 생산하고 나면 배가스 온도가
예전에는 250도 350도 이정도로 내보냈는데 요즘 와 가지고는 200℃ 이하로 급냉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떤 이유냐면 다이옥신이 분해됐던 것이 재합성이 되는 것이
200도 230도 이래서 배기가스 온도를 200도 온도로 낮춰서
재합성을 상당히 줄이고 있구요.
2:56 사회자 : 예
2:57 박현서 박사 : 그 다음 공정에서는 백필터 전에 여과 집진기 전에 활성탄을 뿌려져서
흡착에 의해서 다이옥신을 제거를 하게 되면 거의 다가 우리가 원하고자 하는
0.01까지도 이제 낮출 수가 있는 거구요.
3:14 사회자 : 지금 그러니까 그 이방식에 따른 설치비나 운영비는 현재 유동상 방식이 가장 많이 들고
두번째는 열분해가스화 방식이 들고 그 다음에 스토커 방식인데
가장 낮은 비용과 운영비가 든다는 얘기시고 지금 박사님 말씀하시는게
많은 시민 분들의 중에서 이 질문하고 연계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커 방식에 대해서 타당성은 없지 않나요?
[유튜브 실시간 질문]
다이옥신을 마시는 건 목포시민인데 타 지역도 열용융형 소각로 도입을 해서
발암물질 다이옥신에 발생도 줄이고 그 폐열을 회수해서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다고 들었는데 목포시는 왜 20년전 방식을 고집하는지
이렇게 물어 오셨어요. 이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드릴까요?
4:01 박현서 박사 : 열분해 가스화 용융방식하고 스토카 소각로하고의 차이점을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게되면
스토카 타입은 상당히 안정이 되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처리방식이나
완전 연소시키는 방식이나 오염가스를 적게 하는 방식이 거의 표준화가 돼 있어서
온전이 기술도 확보를 돼 있는데, 열분해가스화 용융방식은 새로운 기술은 맞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맞고 목적하는 바가 CO2, H2를 유도를 해서
새로운 에너지인 메탄올이 라든지 수소 가스로 전환 해야지만
열분해 가스화의 목적이 달성할 수 있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실험을 해보고
운전하고 있는데를 보게 되면 그것을 이루질 모샇고 있거든요.
5:05 사회자 : 지금 현재 보면 열분해 가스화 방식의 경우는 경기도 고양시, 성남시, 화성시,
양주시 등이 도입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 박박사님이 얘기 하시는 것은 열분해 가스화 방식이 신기술인 건 맞지만
실제로 열분해 가스화 방식이 지향하는것, 그러니까 이 쓰레기를 태워서
새로운 메탄올이라든가 물질 만들어서 그걸 재활용 하는 방식으로 가고 그러면서
이제 줄이는 건데 오염물질도 줄이고 하는 방식인데
그럼 완벽하게 가는 구조는 아니라는 건가요?
5:35 박현서 박사 : 네 그걸 못하고 있는 거죠.
5:37 사회자 : 왜 그렇습니까?
5:39 박형서 박사 : 말하자면 목적하는 CO하고 H2를 많이 유도를 해서 그거를 메탄올이나 수소로
전환해야지 되는데 실질적으로 운전을 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를 해봤는데
CO하고 H2농도가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배기가스를 새로운 가스로
전환을 한다고 하더라도 발열량이 너무 낮아서 전환을 못 하니까
그냥 연소시켜서 소각로처럼 하는 꼴이 됐거든요.
6:12 사회자 : 그러니까 다른 방식으로 똑같이 되버리게 꼴이 된다는 것이군요.
6:14 박현서 박사 : 예. 그래서 목적하는 바가 CO나 H2를 같은 새로운 에너지 가스로 전환을 못하고
소각로 처럼 CO2하고 H2를 연소시켜서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딱 한가지 차이점은 소각로에서는 소각재가 발생이 되는데
열분해 용융 방식에서는 소각재가 안나오고 용융을 해서
유리화되서 슬래그라는 것이 나오는데...
6:38 사회자 : 그 슬래그의 처리는 어떤 방식 하고 있습니까?
6:42 박현서 박사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슬래그를 바닥재 골재라든지
아스콘 대용으로 일부 이용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것도 아직도 용융을 했다해도
중금속에 대한 것이 아직도 이제 검증이 안돼 있는 상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매립으로 사용...
7:03 사회자 : 그러니까 이 세가지 방식 중에 열분해 가스화 방식이 가장 첨단기술이 긴 하나
현재 기술로 서는 당초에 목표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원까지 만드는
과정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은 이 세가지 방식 다 연소하고 난 다음에 나온 것들에
대해서 또 배출하기 전에 후속 시설을 설치해야 되는 거고 그 설치를 하다보면
결국은 나오는 배출되는 오염원이라는 게 거의 똑같아 진다.
큰 차이가 없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건가요?
7:32 박현서 박사 :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2017년도 다이옥신을 분석한 자료가 있어요.
통계자료가 스토카 소각로 30개 소각장 200톤 이상의 소각장에서 평균적으로
다이옥신 농도가 굴뚝에서 공인기관에서 측정한 것이 0.0053 나노그람 이예요.
열분해용융로가 0.0160이고 유동상소각로가 0.0116 나노그람 Teq 거든요.
스토가 소각로가 다이옥신이 0.0053이면 가장 작은 수치인데
이것이 왜 열분해용융로나 유동상보다도 더 좋게 나왔냐 보면
대부분이 우리나라가 대형 소각로가 스토카 타입으로 되어 있고
이것을 20년 이상 운전 경험이 라든지 노하우가 상당히 쌓이다보니까
다이옥신 제어하는 것도 그만큼 스켈업이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불 수 있는 거고 아직 열분해용융로 같은 경우에는
전세계적으로 이런 설비가 그렇게 일본의 몇 개 돌아가는 거 외에는
다른 나라 유렵이나 이런 쪽에서 돌아가는 것이 없어서
사실은 데이터 자체도 업그레이드가 돼야 되고
시간이 더 필요한 그런 설비이라고 볼 수 있죠.
9:01 사회자 : 그러니까 스토커 방식이 도입을 하더라도 기술 발전이 돼서
지금 현재 저감 장치를 설치하게 되면 우려할 만큼의 오염 물질들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렇게 지금 말씀이예요.
9:12 박현서 박사 : 예 그렇게 볼수 있습니다.
9:14 사회자 :
[Q 다이옥신 배출방지가 가능한지?]
지금 스토커 소각로에서 기준이 200톤 이상에서 0.01나노그람인데
그거 보다도 더 작은 0.005가 평균치고 그 외에도 다이옥신이 무검출되는
소각장도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목포시에서 염려하는 것처럼 다이옥신의 대해서 큰 염려...
물론 오염물질이니까 염려는 되겠지만
지금 나오는 수준에서는 상당히 많이 발전이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9:48 사회자 : 시민들 입장에서 걱정 하시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네 사실 어떤 시설이 생기면 그리고 당연히 걱정을 하셔야 되고
그 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행정인 거구요.
9:58 사회자 : 박현서 박사님.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서 보면 찬성이든 반대든
특정한 자료 이런 자료들을 취사 선택하는 데 있어서
또 유리하게 해석되는 부분들이 자료들 만을 가지고 얘기하는 분들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10:18 사회자 : 목포시 행정기고나은 당연히 그렇게 해서 또 안되겠죠.
물론 문제 제기하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오늘 그 나와있는 보니까
소각시설에 따른 오염배출자료라든가 이런 것들이 연도별 다 달라서
특정년만 가져오다 보면 결과되게 하면 또 사실관계 뒤바뀔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 가져오신 모든 자료들은 목포시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 공개하셔도 괜찮은 거죠 ?
10:46 박현서 박사 : 예 괜찮습니다.
박현서 연구교수(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소)
-독일 아헨공대 전기화학 박사 졸업
-전문분야 : 폐기물 열적처리/대기오염제어
-(사)한국열환경공학회 회장(2006~2012)
-특허 플라즈마를 이용한 PCBs 함유 폐기물의 열분해 응용 처리장치 및 그방법
0:00 사회자 : 박박사님은 궁금한게 있어 여쭤봅니다.
지금 시민분께서 보시면서 설명을 들으면 3가지 방식, 스토커 방식, 유동상 방식,
열분해가스화방식의 통용되고 있는 국내에서 소각처리 방식 중에
그렇다고 하면 완전히 깨끗한 상태에 그러니까 다이옥신이라든가
오염물질 없이 배출되는 현재 기술은 없는건지 여쭤봅니다 어떤가요?
0:25 박현서 박사 : 근본적으로는 제로 값이 나오게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스토커 소각로의 다이옥신 2017년도에
각 소각로 별로 분석한 자룔르 데이터를 보니까
다이옥신이 0으로 나온 데도 이제 스토커 타입에서 몇군데 되 있구요.
토탈 평균적으로 나온 것이 스토커에서 0.0005 나노그람t 노말 루베로
0:59 사회자 : 지금 말씀 하신거라고 한다면 소각방식 스토커방식, 유동상 방식,
열분해가스화 방식에 따른 다이옥신의 발생 차이는
예전 같지 않게 큰 차이가 없다. 이렇게 받아들여 되는 건가요?
1:16 박현서 박사 : 예 맞습니다.
1:17 사회자 : 뭐 땜에 그럽니까 ? 예전에 보면 스토커 방식에도 상당히 많은 다이옥신이
발생한다는 데이터들이 있지 않습니까?
1:25 박현서 박사 : 예 근데 아까 다이옥신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했는데요.
가스화 방식의 온도하고 소각로의 온도하고 이제 이렇게 봤을 적에
다이옥신이 분해되는 메카니즘을 보면 700도 정도에서
다이옥신이 가장 독성이 큰 것이 분해가 되는데 분해되는 온도가 높다고해서
물론 화학적으로 잘 분해가 되겠지만 온도가 1100도하고
스토커에서 900도 이 정도에서 얼마만큰 잘 분해되느냐 하는 거에서는
차이점이 좀 있는 거 같구요.
이제 분해되고 나서 배기가스 중에 이제 굴뚝으로 나갈때까지
이걸 어떻게 처리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관건으로 되있는데
배기가스가 850도 스토카던 열분해 가스화던 간에 850도 900℃ 나가는 것이
일차적으로 걸러지는 것이 보일러예요
2:28 사회자 : 예
2:29 박현서 박사 : 그래서 보일러에서 이제 스팀을 생산하고 나면 배가스 온도가
예전에는 250도 350도 이정도로 내보냈는데 요즘 와 가지고는 200℃ 이하로 급냉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떤 이유냐면 다이옥신이 분해됐던 것이 재합성이 되는 것이
200도 230도 이래서 배기가스 온도를 200도 온도로 낮춰서
재합성을 상당히 줄이고 있구요.
2:56 사회자 : 예
2:57 박현서 박사 : 그 다음 공정에서는 백필터 전에 여과 집진기 전에 활성탄을 뿌려져서
흡착에 의해서 다이옥신을 제거를 하게 되면 거의 다가 우리가 원하고자 하는
0.01까지도 이제 낮출 수가 있는 거구요.
3:14 사회자 : 지금 그러니까 그 이방식에 따른 설치비나 운영비는 현재 유동상 방식이 가장 많이 들고
두번째는 열분해가스화 방식이 들고 그 다음에 스토커 방식인데
가장 낮은 비용과 운영비가 든다는 얘기시고 지금 박사님 말씀하시는게
많은 시민 분들의 중에서 이 질문하고 연계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커 방식에 대해서 타당성은 없지 않나요?
[유튜브 실시간 질문]
다이옥신을 마시는 건 목포시민인데 타 지역도 열용융형 소각로 도입을 해서
발암물질 다이옥신에 발생도 줄이고 그 폐열을 회수해서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다고 들었는데 목포시는 왜 20년전 방식을 고집하는지
이렇게 물어 오셨어요. 이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드릴까요?
4:01 박현서 박사 : 열분해 가스화 용융방식하고 스토카 소각로하고의 차이점을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게되면
스토카 타입은 상당히 안정이 되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처리방식이나
완전 연소시키는 방식이나 오염가스를 적게 하는 방식이 거의 표준화가 돼 있어서
온전이 기술도 확보를 돼 있는데, 열분해가스화 용융방식은 새로운 기술은 맞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맞고 목적하는 바가 CO2, H2를 유도를 해서
새로운 에너지인 메탄올이 라든지 수소 가스로 전환 해야지만
열분해 가스화의 목적이 달성할 수 있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실험을 해보고
운전하고 있는데를 보게 되면 그것을 이루질 모샇고 있거든요.
5:05 사회자 : 지금 현재 보면 열분해 가스화 방식의 경우는 경기도 고양시, 성남시, 화성시,
양주시 등이 도입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 박박사님이 얘기 하시는 것은 열분해 가스화 방식이 신기술인 건 맞지만
실제로 열분해 가스화 방식이 지향하는것, 그러니까 이 쓰레기를 태워서
새로운 메탄올이라든가 물질 만들어서 그걸 재활용 하는 방식으로 가고 그러면서
이제 줄이는 건데 오염물질도 줄이고 하는 방식인데
그럼 완벽하게 가는 구조는 아니라는 건가요?
5:35 박현서 박사 : 네 그걸 못하고 있는 거죠.
5:37 사회자 : 왜 그렇습니까?
5:39 박형서 박사 : 말하자면 목적하는 CO하고 H2를 많이 유도를 해서 그거를 메탄올이나 수소로
전환해야지 되는데 실질적으로 운전을 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를 해봤는데
CO하고 H2농도가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배기가스를 새로운 가스로
전환을 한다고 하더라도 발열량이 너무 낮아서 전환을 못 하니까
그냥 연소시켜서 소각로처럼 하는 꼴이 됐거든요.
6:12 사회자 : 그러니까 다른 방식으로 똑같이 되버리게 꼴이 된다는 것이군요.
6:14 박현서 박사 : 예. 그래서 목적하는 바가 CO나 H2를 같은 새로운 에너지 가스로 전환을 못하고
소각로 처럼 CO2하고 H2를 연소시켜서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딱 한가지 차이점은 소각로에서는 소각재가 발생이 되는데
열분해 용융 방식에서는 소각재가 안나오고 용융을 해서
유리화되서 슬래그라는 것이 나오는데...
6:38 사회자 : 그 슬래그의 처리는 어떤 방식 하고 있습니까?
6:42 박현서 박사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슬래그를 바닥재 골재라든지
아스콘 대용으로 일부 이용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것도 아직도 용융을 했다해도
중금속에 대한 것이 아직도 이제 검증이 안돼 있는 상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매립으로 사용...
7:03 사회자 : 그러니까 이 세가지 방식 중에 열분해 가스화 방식이 가장 첨단기술이 긴 하나
현재 기술로 서는 당초에 목표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원까지 만드는
과정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은 이 세가지 방식 다 연소하고 난 다음에 나온 것들에
대해서 또 배출하기 전에 후속 시설을 설치해야 되는 거고 그 설치를 하다보면
결국은 나오는 배출되는 오염원이라는 게 거의 똑같아 진다.
큰 차이가 없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건가요?
7:32 박현서 박사 :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2017년도 다이옥신을 분석한 자료가 있어요.
통계자료가 스토카 소각로 30개 소각장 200톤 이상의 소각장에서 평균적으로
다이옥신 농도가 굴뚝에서 공인기관에서 측정한 것이 0.0053 나노그람 이예요.
열분해용융로가 0.0160이고 유동상소각로가 0.0116 나노그람 Teq 거든요.
스토가 소각로가 다이옥신이 0.0053이면 가장 작은 수치인데
이것이 왜 열분해용융로나 유동상보다도 더 좋게 나왔냐 보면
대부분이 우리나라가 대형 소각로가 스토카 타입으로 되어 있고
이것을 20년 이상 운전 경험이 라든지 노하우가 상당히 쌓이다보니까
다이옥신 제어하는 것도 그만큼 스켈업이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불 수 있는 거고 아직 열분해용융로 같은 경우에는
전세계적으로 이런 설비가 그렇게 일본의 몇 개 돌아가는 거 외에는
다른 나라 유렵이나 이런 쪽에서 돌아가는 것이 없어서
사실은 데이터 자체도 업그레이드가 돼야 되고
시간이 더 필요한 그런 설비이라고 볼 수 있죠.
9:01 사회자 : 그러니까 스토커 방식이 도입을 하더라도 기술 발전이 돼서
지금 현재 저감 장치를 설치하게 되면 우려할 만큼의 오염 물질들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렇게 지금 말씀이예요.
9:12 박현서 박사 : 예 그렇게 볼수 있습니다.
9:14 사회자 :
[Q 다이옥신 배출방지가 가능한지?]
지금 스토커 소각로에서 기준이 200톤 이상에서 0.01나노그람인데
그거 보다도 더 작은 0.005가 평균치고 그 외에도 다이옥신이 무검출되는
소각장도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목포시에서 염려하는 것처럼 다이옥신의 대해서 큰 염려...
물론 오염물질이니까 염려는 되겠지만
지금 나오는 수준에서는 상당히 많이 발전이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9:48 사회자 : 시민들 입장에서 걱정 하시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네 사실 어떤 시설이 생기면 그리고 당연히 걱정을 하셔야 되고
그 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행정인 거구요.
9:58 사회자 : 박현서 박사님.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서 보면 찬성이든 반대든
특정한 자료 이런 자료들을 취사 선택하는 데 있어서
또 유리하게 해석되는 부분들이 자료들 만을 가지고 얘기하는 분들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10:18 사회자 : 목포시 행정기고나은 당연히 그렇게 해서 또 안되겠죠.
물론 문제 제기하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오늘 그 나와있는 보니까
소각시설에 따른 오염배출자료라든가 이런 것들이 연도별 다 달라서
특정년만 가져오다 보면 결과되게 하면 또 사실관계 뒤바뀔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 가져오신 모든 자료들은 목포시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 공개하셔도 괜찮은 거죠 ?
10:46 박현서 박사 : 예 괜찮습니다.
박현서 연구교수(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소)
-독일 아헨공대 전기화학 박사 졸업
-전문분야 : 폐기물 열적처리/대기오염제어
-(사)한국열환경공학회 회장(2006~2012)
-특허 플라즈마를 이용한 PCBs 함유 폐기물의 열분해 응용 처리장치 및 그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