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동 북소리 식당, 어르신에 시원한 콩국수 나눔
- 날짜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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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담당부서
- 동명동

동명동 소재 북소리 식당(대표 허승삼)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시원한 콩국수 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나눔은 목포시 관내 4개 노인복지관(목포시·목포이랜드·하당·하나)과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며, 목포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에게 식사 쿠폰을 전달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재석) 위원 10여 명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기정떡을 후원하고 어르신 안내와 배식을 돕는 등 나눔에 힘을 보탰다.
허승삼 대표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마무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정순양 동명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북소리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소리 식당은 2021년부터 6년째 콩국수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동명동에서 목포시 23개 전 동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동명동장 정순양, 맞춤형복지팀장 서영식 270-4670, 주무관 박선화 270-46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