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317호
- 글번호
- 466351
- 작성일
- 2020.07.17 11:40
- 조회
- 875
(헤드라인1) 2021년 국비사업 예산 확보 총력
목포시가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4개 사업(159억 원) 등에 대해 정부 재정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헤드라인2) 카드형 상품권 『목포사랑카드』출시
목포시가 7월 1일부터
지역은행인 광주은행과 협약을 맺고
카드형 목포사랑상품권인 ‘목포사랑카드’를 출시했습니다.
(헤드라인3) 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개방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바다 위를 걷는 듯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하는
스카이워크가 들어섰습니다.
(헤드라인4) 구 목포세관 본관 터 및 창고, 국가 등록문화재 됐다
문화재청이 최초 자주개항의 상징성을 지닌
‘구 목포세관 본관 터를 비롯한 창고’를
등록문화재 제786호로 등록 고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6.25전쟁 제70주년 기념식 개최
# 평화를 위한 기억, 그리고 한걸음
지난 6월 25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목포시지회와
목포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올 해가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긴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참석 대상자를
목포시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대표 등
100여명으로 대폭 축소해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모범 참전용사 표창과 기념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서로 진행됐으며
6.25전쟁 역사적 의미와 교육을 되새기고
한국전쟁에서 숭고한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 정신을 기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 (어깨)2021년 국비사업 예산 확보 총력
#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반영 예상 사업 재정 지원 건의
목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을 만나
역점사업의 당위성과 정부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시가 국비 지원을 요청한 대표적 역점사업은
해상풍력 지원 부두와 배후단지 조성(예비타당성 면제, 80억 원),
목포항 여객부두(국제여객터미널) 추가 확충(15억 원),
북항 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60억 원),
대반동 수제선 정비사업(4억 원) 등입니다.
이와 함께 서남해안 명품 경관육성사업(4억 원)과
호남권+통일센터 건립(27억 원),
수출 전략형 김 가공제품 개발(14억 원),
목포 남항 투기장 환경개선(4억 원) 등
역점사업에 대한 예산도 건의했습니다.
# (어깨)관광거점도시 육성 기본계획 수립 착수
# 24년까지 대한민국 대표하는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 조성
목포시가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를 향해 첫발을 뗐습니다.
시는 지난 6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용역수행기관과 관광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여건과 관광시장 분석, 관광거점도시 기본구상,
세부 사업계획, 사업집행·운영계획, 성과관리 계획 등
실행력 있는 종합 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이렇게 마련된 기본계획은
오는 8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돼
정부 심의와 조정을 거쳐 9월 국무회의에서 확정됩니다.
이에대해 시는
시민들과 함께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2025년에는 관광객 1천 5백만, 외국인 50만 이상이 방문하는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카드형 상품권 『목포사랑카드』출시
# 5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0%까지(평시에는 6%) 할인
목포시가 7월 1일부터
지역은행인 광주은행과 협약을 맺고
카드형 목포사랑상품권인 ‘목포사랑카드’를 출시했습니다.
목포사랑카드는 목포시내에 있는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ㆍ발급 받을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사행성 업종, 유흥업소 등
사용이 제한 된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신용카드 체크기가 설치 된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체크카드 형태로 발급되는 목포사랑카드는
별도의 현금구매나 충전 필요 없이
본인 명의 계좌와 연결해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월 사용금액은 50만원 이내며
사용액에 대해 다음 달 10일 까지 할인율을 적용해
(7월 출시기념 10%, 평시 6%)
캐쉬백 형태로 되돌려 받게 되며
광주은행 포인트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어깨)목포시 1국별 1시장 자매결연 체결
#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운영
목포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제 활력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7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유시장과 기획관리국, 신중앙시장과 자치행정복지국,
종합수산시장과 관광문화체육국, 동부시장과 경제산업국,
청호시장과 안전도시건설국, 항동시장과 환경수도사업단,
중앙식료시장과 도시발전사업단 간 개별 협약을 체결했으며
목포시청 공직자들은 기존보다 더 적극적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솔선수범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ㆍ운영하고 있습니다.
# 생활백서 [구 목포세관 본관 터 및 창고, 국가 등록문화재 됐다]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 (구)목포세관 본관 터를 비롯한 창고가
국가 등록문화재가 됐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지난 6월 24일
최초 자주개항의 상징성을 지닌
‘구 목포세관 본관 터와 창고’를
등록문화재 제786호로 등록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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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문화재청, 6월 24일 등록문화재 제786호로 등록 고시
1897년 10월 1일 목포 개항과 동시에
해관(海關)이라는 명칭으로 관세업무를 시작한 목포세관.
그 후 1907년 세관(稅關)으로 개칭된 뒤
목포진에서 1908년 현재 위치(항동6-33)로 옮겨와 건립됐습니다.
당시의 세관본관은 1950년대 멸실되고
1955년 신청사가 신축돼
1967년 목포세관이 삼학도로 이전하기 전까지 관세업무를 봤으며
이후 완전히 멸실돼 지금은 터만 남아 있는데요.
현재 남아 있는 구 세관창고는 1950년대 준공된 공간으로
세관 관련 건물이 대부분 사라진 상황에서
당시 세관의 흔적을 보여주는 유일한 공간으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시는 지난 3월 세관부지에 대한 표본조사를 통해
세관본관의 유구를 확인했는데요.
(옛날 토목건축의 구조와 양식 따위를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되는 잔존물)
일부 확인된 적벽돌조 기초부와 기초석 등을 통해
군산 세관본관(사적 제545호)과 유사한 구조임을 밝혔고
개항도시의 중요한 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에 구 세관창고와 함께 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 인터뷰 – 도시문화재과 000(T.270-3542)
(질문 – 앞으로의 계획)
대답 – 우리 목포시는 앞으로 세관본관에 대한 발굴조사를 통해
유구의 규모와 특징을 자세히 확인하고
구 세관창고 보수정비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목포 자주개항의 상징성 보여주는 가치 커
최초 자주개항의 상징성을 지닌 장소인 목포세관.
전국 유일의 역사성을 지닌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활용해
목포 근대문화유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의 조성을 기대해봅니다.
# (어깨)목포문학관, 전남도 문학자원연계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 차별화된 문학관광 상품 발전가능성 인정
목포문학관의 ‘2020 목포문학제’가
전라남도 문학자원 연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공모결과 목포문학제는
전남의 차별화된 문학관광 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원금 3천5백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2020 목포문학제’는 문학부스(가칭 문학살롱)를 통해
문학 전시와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하는
문학과 박람회를 연계한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형식의 문학축제로
오는 10월 23일부터 사흘 동안 목포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목포문학제 기간 동안에
김우진과 박화성, 차범석, 김현 등
한국문학사를 빛낸 작가들과 관련한 문학행사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전국 문인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입니다.
# (어깨)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개방
# 바다 위 15m 상공에서 아찔한 스릴과 함께 최고의 경관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스카이워크가 들어섰습니다.
대반동 유달 유원지 앞바다에
길이 54m, 높이 15m로 제작된 스카이워크는
총 사업비 14억 원(국비 7억, 시비 7억)을 들여
바닥의 3분의 2 이상이 안전한 투명 강화유리와
스틸발판으로 제작됐습니다.
스카이워크는 상공 15미터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하고
입장객들의 안정감을 위해 난간 높이는 140cm로
기준 높이보다 20cm 높게 설계했습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목포시 만호동, 주민 재능기부로 목공예 교실 열려
지난 6월 24일 목포시 만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라남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1897 만호동ㆍ123 알리미센터’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목공예교실이 열렸습니다.
주민이 배우고 싶은 것을 그 분야에 재능 있는 주민에게 배우는
의 첫 번째 일정으로 마련된 목공예교실은
50년 경력의 목공예 장인인 이동하 만호동 명예동장이 강사로 나서
가정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마와 냄비 받침대 등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신2)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목포시가 지난 7월 6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했습니다.
시는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임산부가 대중교통을 탑승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시내버스(157대)에 785매(대당 5매)의 마스크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단신3)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 침수방지 철저
목포시가 7월 22일부터 7월 24일(오후 2시 ~ 5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5m 이상 (조석표상 7/7 최고 4.99m) 상승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하수문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해안저지대에는 현지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습니다.
(단신4) 음식물 쓰레기 수거시간 주간으로 변경
목포시가 7월 1일부터
그동안 야간에 수거했던 음식물류 폐기물을
아침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집ㆍ운반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수거요일은 변동이 없으며
시민들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배출요일 일몰 후 음식물쓰레기를 내놓으면 됩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목포시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민신고제는
기존의 4대 불법 주정차(횡단보도 위, 소화전 주변 5m 이내,
버스 정류장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에
어린이보호구역이 추가되며
운영시간은 평일 08시부터 20시까지로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신고는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를 이용해
동일 장소에서 차량 식별이 가능한
1분 이상 간격의 사진 2매 이상을 첨부해 신고하면 되고
공무원이 곧바로 현장을 출동해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8만 원, 승합차 기준 9만 원으로
시는 7월 31일까지 시범운영과 계도기간을 거쳐
8월 3일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알림)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목포시가 시민안전보험에 보장항목을 추가해
7월 1일부터 확대 시행했습니다.
이 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목포에 주소를 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8개 항목에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해, 익사사고로 인한 사망,
침몰사고로 인한 사망, 화상수술비 지원, 온열질환 진단금 지원을 추가해
총 14개 항목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안전총괄과(061-270-3651)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신청
목포시가 올 해 3분기‘국민신청실명제’를
7월 한 달 동안 운영합니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대상사업은 목포시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에 따라
주요 시정 현안에 관한 사항, 1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등 입니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신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mokpoplan@korea.kr) 또는
우편(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기획예산과) 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 사업에 대해서는
8월 가운데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청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알림) 코로나19를 이기는 생활방역 10대 수칙
목포시가 재 확산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방역 10대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나, 마스크 착용 생활화하기
둘, 손은 30초 이상 씻고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가리기,
셋, 자주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방역)하기
넷, 만나는 사람과 악수 혹은 포옹하지 않기
다섯,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여섯, 회의나 행사 시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를 2미터 이상 충분히 두기
일곱,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집에서 3~4일 쉬고
증상 지속 시 보건소에 문의하기
여덟, 자가격리 대상자를 비롯한 가족 자가격리 수칙 준수하기
아홉, 규칙적인 운동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가지기
열,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노력하기
목포시가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4개 사업(159억 원) 등에 대해 정부 재정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헤드라인2) 카드형 상품권 『목포사랑카드』출시
목포시가 7월 1일부터
지역은행인 광주은행과 협약을 맺고
카드형 목포사랑상품권인 ‘목포사랑카드’를 출시했습니다.
(헤드라인3) 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개방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바다 위를 걷는 듯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하는
스카이워크가 들어섰습니다.
(헤드라인4) 구 목포세관 본관 터 및 창고, 국가 등록문화재 됐다
문화재청이 최초 자주개항의 상징성을 지닌
‘구 목포세관 본관 터를 비롯한 창고’를
등록문화재 제786호로 등록 고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6.25전쟁 제70주년 기념식 개최
# 평화를 위한 기억, 그리고 한걸음
지난 6월 25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목포시지회와
목포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올 해가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긴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참석 대상자를
목포시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대표 등
100여명으로 대폭 축소해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모범 참전용사 표창과 기념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서로 진행됐으며
6.25전쟁 역사적 의미와 교육을 되새기고
한국전쟁에서 숭고한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 정신을 기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 (어깨)2021년 국비사업 예산 확보 총력
#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반영 예상 사업 재정 지원 건의
목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을 만나
역점사업의 당위성과 정부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시가 국비 지원을 요청한 대표적 역점사업은
해상풍력 지원 부두와 배후단지 조성(예비타당성 면제, 80억 원),
목포항 여객부두(국제여객터미널) 추가 확충(15억 원),
북항 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60억 원),
대반동 수제선 정비사업(4억 원) 등입니다.
이와 함께 서남해안 명품 경관육성사업(4억 원)과
호남권+통일센터 건립(27억 원),
수출 전략형 김 가공제품 개발(14억 원),
목포 남항 투기장 환경개선(4억 원) 등
역점사업에 대한 예산도 건의했습니다.
# (어깨)관광거점도시 육성 기본계획 수립 착수
# 24년까지 대한민국 대표하는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 조성
목포시가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를 향해 첫발을 뗐습니다.
시는 지난 6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용역수행기관과 관광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여건과 관광시장 분석, 관광거점도시 기본구상,
세부 사업계획, 사업집행·운영계획, 성과관리 계획 등
실행력 있는 종합 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이렇게 마련된 기본계획은
오는 8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돼
정부 심의와 조정을 거쳐 9월 국무회의에서 확정됩니다.
이에대해 시는
시민들과 함께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2025년에는 관광객 1천 5백만, 외국인 50만 이상이 방문하는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카드형 상품권 『목포사랑카드』출시
# 5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0%까지(평시에는 6%) 할인
목포시가 7월 1일부터
지역은행인 광주은행과 협약을 맺고
카드형 목포사랑상품권인 ‘목포사랑카드’를 출시했습니다.
목포사랑카드는 목포시내에 있는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ㆍ발급 받을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사행성 업종, 유흥업소 등
사용이 제한 된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신용카드 체크기가 설치 된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체크카드 형태로 발급되는 목포사랑카드는
별도의 현금구매나 충전 필요 없이
본인 명의 계좌와 연결해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월 사용금액은 50만원 이내며
사용액에 대해 다음 달 10일 까지 할인율을 적용해
(7월 출시기념 10%, 평시 6%)
캐쉬백 형태로 되돌려 받게 되며
광주은행 포인트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어깨)목포시 1국별 1시장 자매결연 체결
#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운영
목포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제 활력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7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유시장과 기획관리국, 신중앙시장과 자치행정복지국,
종합수산시장과 관광문화체육국, 동부시장과 경제산업국,
청호시장과 안전도시건설국, 항동시장과 환경수도사업단,
중앙식료시장과 도시발전사업단 간 개별 협약을 체결했으며
목포시청 공직자들은 기존보다 더 적극적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솔선수범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ㆍ운영하고 있습니다.
# 생활백서 [구 목포세관 본관 터 및 창고, 국가 등록문화재 됐다]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 (구)목포세관 본관 터를 비롯한 창고가
국가 등록문화재가 됐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지난 6월 24일
최초 자주개항의 상징성을 지닌
‘구 목포세관 본관 터와 창고’를
등록문화재 제786호로 등록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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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문화재청, 6월 24일 등록문화재 제786호로 등록 고시
1897년 10월 1일 목포 개항과 동시에
해관(海關)이라는 명칭으로 관세업무를 시작한 목포세관.
그 후 1907년 세관(稅關)으로 개칭된 뒤
목포진에서 1908년 현재 위치(항동6-33)로 옮겨와 건립됐습니다.
당시의 세관본관은 1950년대 멸실되고
1955년 신청사가 신축돼
1967년 목포세관이 삼학도로 이전하기 전까지 관세업무를 봤으며
이후 완전히 멸실돼 지금은 터만 남아 있는데요.
현재 남아 있는 구 세관창고는 1950년대 준공된 공간으로
세관 관련 건물이 대부분 사라진 상황에서
당시 세관의 흔적을 보여주는 유일한 공간으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시는 지난 3월 세관부지에 대한 표본조사를 통해
세관본관의 유구를 확인했는데요.
(옛날 토목건축의 구조와 양식 따위를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되는 잔존물)
일부 확인된 적벽돌조 기초부와 기초석 등을 통해
군산 세관본관(사적 제545호)과 유사한 구조임을 밝혔고
개항도시의 중요한 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에 구 세관창고와 함께 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 인터뷰 – 도시문화재과 000(T.270-3542)
(질문 – 앞으로의 계획)
대답 – 우리 목포시는 앞으로 세관본관에 대한 발굴조사를 통해
유구의 규모와 특징을 자세히 확인하고
구 세관창고 보수정비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목포 자주개항의 상징성 보여주는 가치 커
최초 자주개항의 상징성을 지닌 장소인 목포세관.
전국 유일의 역사성을 지닌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활용해
목포 근대문화유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의 조성을 기대해봅니다.
# (어깨)목포문학관, 전남도 문학자원연계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 차별화된 문학관광 상품 발전가능성 인정
목포문학관의 ‘2020 목포문학제’가
전라남도 문학자원 연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공모결과 목포문학제는
전남의 차별화된 문학관광 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원금 3천5백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2020 목포문학제’는 문학부스(가칭 문학살롱)를 통해
문학 전시와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하는
문학과 박람회를 연계한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형식의 문학축제로
오는 10월 23일부터 사흘 동안 목포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목포문학제 기간 동안에
김우진과 박화성, 차범석, 김현 등
한국문학사를 빛낸 작가들과 관련한 문학행사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전국 문인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입니다.
# (어깨)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개방
# 바다 위 15m 상공에서 아찔한 스릴과 함께 최고의 경관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스카이워크가 들어섰습니다.
대반동 유달 유원지 앞바다에
길이 54m, 높이 15m로 제작된 스카이워크는
총 사업비 14억 원(국비 7억, 시비 7억)을 들여
바닥의 3분의 2 이상이 안전한 투명 강화유리와
스틸발판으로 제작됐습니다.
스카이워크는 상공 15미터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하고
입장객들의 안정감을 위해 난간 높이는 140cm로
기준 높이보다 20cm 높게 설계했습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목포시 만호동, 주민 재능기부로 목공예 교실 열려
지난 6월 24일 목포시 만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라남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1897 만호동ㆍ123 알리미센터’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목공예교실이 열렸습니다.
주민이 배우고 싶은 것을 그 분야에 재능 있는 주민에게 배우는
의 첫 번째 일정으로 마련된 목공예교실은
50년 경력의 목공예 장인인 이동하 만호동 명예동장이 강사로 나서
가정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마와 냄비 받침대 등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신2)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목포시가 지난 7월 6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했습니다.
시는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임산부가 대중교통을 탑승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시내버스(157대)에 785매(대당 5매)의 마스크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단신3)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 침수방지 철저
목포시가 7월 22일부터 7월 24일(오후 2시 ~ 5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5m 이상 (조석표상 7/7 최고 4.99m) 상승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하수문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해안저지대에는 현지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습니다.
(단신4) 음식물 쓰레기 수거시간 주간으로 변경
목포시가 7월 1일부터
그동안 야간에 수거했던 음식물류 폐기물을
아침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집ㆍ운반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수거요일은 변동이 없으며
시민들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배출요일 일몰 후 음식물쓰레기를 내놓으면 됩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목포시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민신고제는
기존의 4대 불법 주정차(횡단보도 위, 소화전 주변 5m 이내,
버스 정류장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에
어린이보호구역이 추가되며
운영시간은 평일 08시부터 20시까지로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신고는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를 이용해
동일 장소에서 차량 식별이 가능한
1분 이상 간격의 사진 2매 이상을 첨부해 신고하면 되고
공무원이 곧바로 현장을 출동해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8만 원, 승합차 기준 9만 원으로
시는 7월 31일까지 시범운영과 계도기간을 거쳐
8월 3일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알림)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목포시가 시민안전보험에 보장항목을 추가해
7월 1일부터 확대 시행했습니다.
이 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목포에 주소를 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8개 항목에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해, 익사사고로 인한 사망,
침몰사고로 인한 사망, 화상수술비 지원, 온열질환 진단금 지원을 추가해
총 14개 항목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안전총괄과(061-270-3651)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신청
목포시가 올 해 3분기‘국민신청실명제’를
7월 한 달 동안 운영합니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대상사업은 목포시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에 따라
주요 시정 현안에 관한 사항, 1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등 입니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신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mokpoplan@korea.kr) 또는
우편(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기획예산과) 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 사업에 대해서는
8월 가운데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청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알림) 코로나19를 이기는 생활방역 10대 수칙
목포시가 재 확산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방역 10대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나, 마스크 착용 생활화하기
둘, 손은 30초 이상 씻고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가리기,
셋, 자주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방역)하기
넷, 만나는 사람과 악수 혹은 포옹하지 않기
다섯,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여섯, 회의나 행사 시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를 2미터 이상 충분히 두기
일곱,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집에서 3~4일 쉬고
증상 지속 시 보건소에 문의하기
여덟, 자가격리 대상자를 비롯한 가족 자가격리 수칙 준수하기
아홉, 규칙적인 운동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가지기
열,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노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