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320호
- 글번호
- 468736
- 작성일
- 2020.09.02 16:19
- 조회
- 753
(헤드라인1) 시 공직자 선제적 행정 펼칠 것
목포시는 지난 8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8월 정례조회에서
선제적으로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헤드라인2) 맛의 도시 목포! 간편 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다.
목포시가 지난 7월 31일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하고자 개최한 중간 시식보고회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2-3종의 간편식 메뉴를 확정하고
보완점 등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헤드라인3) 코로나 블루 치유 위한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목포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을 비롯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헤드라인4) 서산동 시화골목, 고즈넉한 풍경 즐기고 혜택도 받고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을 찾는 여행사와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시 공직자 선제적 행정 펼칠 것
# 목포대 의과대 유치, 신안ㆍ목포 통합 등 언급
목포시는 지난 8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8월 정례조회에서
선제적으로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주요 당면 업무로 목포대 의과대 유치를 강조하면서
옥암 부지 6만평을 대학부지로 남겨 두었다며
의료기반이 취약한 서남권 의대 유치는
물러설 수 없는 지역의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신안ㆍ목포 통합은 지역 상생을 위해 필수라며
목포시민과 신안군민의 통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위한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9월 공동실무추진단을 구성해
통합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맛의 도시 목포! 간편 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다.
# 특색 있는 간편 음식 개발로 관광 상품화 기대
지난해 전국 최초 맛의 도시 목포를 선포한 목포시가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하고자
지난 7월 31일 간편식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간편 음식 개발을 위해
미슐랭 세프와 목포 손맛 영상 레시피 공모전 등
다양한 노력으로 10종의 메뉴를 선정했으나
식자재 공급과 조리과정 등 상품화하기 부적절한 부분이 있어
지난 4월부터 전문 기관과 함께 용역을 실시한 결과
이번 중간보고회를 갖게 됐습니다.
김종식 목포시장과 시 관계자,
외식 관련업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차 중간시식회에서
바삭 낙지칩과 목포 중깐빵 등 간편 메뉴 6종 대한 설명과 시식,
메뉴에 대한 의견과 보완 방법이 의논됐으며
2차 시식회는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편식 6종 메뉴에 대한 간단한 시식과 함께
선호도에 대한 설문평가를 진행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시는 이번 중간 시식보고회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2-3종의 간편식 메뉴를 확정하고
보완점 등을 개선할 예정이라며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구미가 당기는 메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집중호우로 발생된 해양쓰레기 처리에 연일 총력
# 악취 및 해충발생 방지 위해 방역활동 전개
목포시가 지난 8월 9일부터
집중호우로 영산강 하구와 목포 해안가를 뒤덮은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공무원을 필두로 민간단체,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대적인 수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는 평화광장에서 목포 내항에 이르기까지
해안가에 분포한 해양쓰레기를 1일 평균 120톤가량을,
영산강 하구에 쌓인 부유쓰레기는 중장비를 투입해
1일 평균 100톤가량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양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해충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을 비롯한 인력 방역에 총 32명을 투입해
수변공원에서 평화광장, 갓바위 일원 해안가를 집중적으로
살충·살균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시는 전라남도와 협의해
쓰레기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 약 10억 원을
환경부에 지원 요청할 예정입니다.
# (어깨)지역사회중심 재활협의체 회의 운영
# 코로나 장기화로 재가 장애인 지원 방안 논의
목포시는 지난 8월 13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코로나 장기화로 발생한
재가 장애인 지원 공백 최소화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각 기관에서는 지역 장애인에 대한
효율적인 재활 서비스 제공과
민관 협력을 통한 서비스 연계 체계 강화 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하당보건지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민간 자원을 개발하고
각 기관 특성에 맞게 연계해
장애인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재활협의체는
목포시를 포함한 12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관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는 회의를
매분기 실시하고 있습니다.
# (어깨)목포문학관, 문학콘텐츠 공모 사업 잇따라 선정
# 예술인 파견 지원 및 지역문학관 소장유물 체계화 사업 선정
목포문학관이 지난 7월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지역문학관 소장 유물 체계화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전라남도문화재단 파견 예술인 5명이 협업을 통해
목포문학관 관광 상품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 목포문학길 지도 제작·프로그램 개발 등
목포문학관을 테마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문학관 소장 유물 체계화 사업’을 통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목포문학관 소장 자료 3,043점에 대한 DB 구축과 함께
소장 자료에 대한 심화 자료로
스토리텔링을 통한 이야기가 있는 유품 도록을
발간 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렇듯 문학관의 두 가지 사업으로
새로운 문학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생활백서 [서산동 시화골목, 고즈넉한 풍경 즐기고 혜택도 받고]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한국관광공사는 지역별로 균형 있는 관광 발전을 위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해
체계적인 마케팅으로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은 지난해 4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 됐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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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관광객 10이상 방문 인증 시 차량 1대당 20만 원 지원
지난해 4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의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이 된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
오는 11월 30일까지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사는
차량 1대당 20만 원의 운행 지원비를 받게 돱니다.
이렇게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는
여행상품에 서산동 시화골목을 포함해
단체관광객 10명 이상이 방문한 인증사진을
한국관광공사에 제출하면 되는데요.
단, 이 지원비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합니다.
# 현장 방문 관광객, 방문 인증사진 추첨 통해 경품 증정
또한 서산동 시화골목을 찾는 방문객에게도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동일 기간에
현장에서 무료 배포하는 여행용 토퍼를 들고
방문 인증사진을 찍은 후 개인 SNS에 올리면
매월 추첨을 통해
액션 캠과 원터치 텐트, 남도패스카드(5만원권&3만원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이렇듯 서산동 시화골목을 찾는 여행사와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면서
앞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역민의 삶이 깃든 좁은 골목길과 담벼락.
목포 예술인들이 벽화작업을 하며 조성된 마을로
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공간.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천천히 거닐며 고즈넉한 풍경을 만끽하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어깨)목포시 민간단체, 전남 지역 수해 피해복구 지원
# 목포복지재단 등 물품지원, 자원봉사 실시
목포시 민간단체가
폭우로 막대한 재난 피해를 입은 구례ㆍ곡성ㆍ담양군 등
전남 지역 수해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대원 40명은 지난 8월 12일
구례군 수해 가구를 방문해 수해 물품을 정리하고
오염된 가재도구를 세척하는 등
이재민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또한 대한적십자봉사회 목포지구협의회와 목포복지재단,
두꺼비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는
생수 등 5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현장을 찾아 세척 등 자원봉사를 펼쳤으며
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국민운동단체에서도
장화와 생수, 라면, 마스크 등 7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재해주민 일상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시는 자원봉사를 지원하고 구호품 전달을 뜻하는
단체와 개인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동부권 피해 복구에 목포시민의 따뜻한 인간애가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코로나 블루 치유 위한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및 자가격리자 심리지원서비스
목포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문선화)에서는
지난 4월 14일부터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을 비롯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일반 상담 진행 후 고위험군을 선별해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305명에게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과
온라인 학습으로 교우관계가 단절된 청소년 등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도
심리건강증진 위한 상담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목포대 의대유치를 위한 손 글씨 릴레이 캠페인 전개
목포 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월 3일부터
박현주 동장을 시작으로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염원을 담은
손 글씨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손 글씨 릴레이에는 자생조직 회원과 경로당 회장,
목회자, 약사, 어린이, 상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 갈 예정입니다.
(단신2) 한국요리 및 문화 체험 강좌 재능기부로 열려
신흥동에서는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외국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문가 재능기부로
한국음식과 문화체험 강좌가 진행돼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음식 체험강좌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간식과 명절 상차림, 일품요리, 생일 상차림 등
무려 20여 가지 한국 요리법을 강의하고
종료 후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 시간도 갖습니다.
(단신3) 목포시 부주동 익명 독지가의 다섯 번째 나눔
목포시 부주동에
익명 독지가의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져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익명의 독지가는 지난 8월 7일 여름 방학을 맞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간식으로 마카롱 500개를 만들어
따뜻한 마음과 함께 부주동 주민센터에 전달했습니다.
(단신4) 시력 저하 아동에 맞춤 안경 선물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시력 0.7이하로 시력교정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저 시력 아동 75명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했습니다.
대상 아동들은 목포시 안경사협회 회원사인
이노티안경하당점과 글라스박스 등
6개 안경점에서 안경을 제공받았으며
비용은 목포시 안경사협회와 드림스타트가 부담했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하는 마음건강지침
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7가지 메시지를 담은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하는 마음건강지침⌟을
홍보하며 동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①일상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대처하세요.
②도움을 주고받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세요.
③나와 가족, 이웃의 안전에 책임감을 갖습니다.
④감염병 대응 의료진과 업무 종사자들을 응원해주세요.
⑤지역 사회와 공동체의 화합에 앞장서주세요.
⑥자부심과 희망을 가지세요.
⑦몸과 마음을 잘 살피고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목포시는 지난 8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8월 정례조회에서
선제적으로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헤드라인2) 맛의 도시 목포! 간편 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다.
목포시가 지난 7월 31일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하고자 개최한 중간 시식보고회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2-3종의 간편식 메뉴를 확정하고
보완점 등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헤드라인3) 코로나 블루 치유 위한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목포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을 비롯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헤드라인4) 서산동 시화골목, 고즈넉한 풍경 즐기고 혜택도 받고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을 찾는 여행사와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시 공직자 선제적 행정 펼칠 것
# 목포대 의과대 유치, 신안ㆍ목포 통합 등 언급
목포시는 지난 8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8월 정례조회에서
선제적으로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주요 당면 업무로 목포대 의과대 유치를 강조하면서
옥암 부지 6만평을 대학부지로 남겨 두었다며
의료기반이 취약한 서남권 의대 유치는
물러설 수 없는 지역의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신안ㆍ목포 통합은 지역 상생을 위해 필수라며
목포시민과 신안군민의 통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위한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9월 공동실무추진단을 구성해
통합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맛의 도시 목포! 간편 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다.
# 특색 있는 간편 음식 개발로 관광 상품화 기대
지난해 전국 최초 맛의 도시 목포를 선포한 목포시가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하고자
지난 7월 31일 간편식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간편 음식 개발을 위해
미슐랭 세프와 목포 손맛 영상 레시피 공모전 등
다양한 노력으로 10종의 메뉴를 선정했으나
식자재 공급과 조리과정 등 상품화하기 부적절한 부분이 있어
지난 4월부터 전문 기관과 함께 용역을 실시한 결과
이번 중간보고회를 갖게 됐습니다.
김종식 목포시장과 시 관계자,
외식 관련업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차 중간시식회에서
바삭 낙지칩과 목포 중깐빵 등 간편 메뉴 6종 대한 설명과 시식,
메뉴에 대한 의견과 보완 방법이 의논됐으며
2차 시식회는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편식 6종 메뉴에 대한 간단한 시식과 함께
선호도에 대한 설문평가를 진행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시는 이번 중간 시식보고회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2-3종의 간편식 메뉴를 확정하고
보완점 등을 개선할 예정이라며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구미가 당기는 메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집중호우로 발생된 해양쓰레기 처리에 연일 총력
# 악취 및 해충발생 방지 위해 방역활동 전개
목포시가 지난 8월 9일부터
집중호우로 영산강 하구와 목포 해안가를 뒤덮은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공무원을 필두로 민간단체,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대적인 수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는 평화광장에서 목포 내항에 이르기까지
해안가에 분포한 해양쓰레기를 1일 평균 120톤가량을,
영산강 하구에 쌓인 부유쓰레기는 중장비를 투입해
1일 평균 100톤가량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양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해충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을 비롯한 인력 방역에 총 32명을 투입해
수변공원에서 평화광장, 갓바위 일원 해안가를 집중적으로
살충·살균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시는 전라남도와 협의해
쓰레기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 약 10억 원을
환경부에 지원 요청할 예정입니다.
# (어깨)지역사회중심 재활협의체 회의 운영
# 코로나 장기화로 재가 장애인 지원 방안 논의
목포시는 지난 8월 13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코로나 장기화로 발생한
재가 장애인 지원 공백 최소화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각 기관에서는 지역 장애인에 대한
효율적인 재활 서비스 제공과
민관 협력을 통한 서비스 연계 체계 강화 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하당보건지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민간 자원을 개발하고
각 기관 특성에 맞게 연계해
장애인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재활협의체는
목포시를 포함한 12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관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는 회의를
매분기 실시하고 있습니다.
# (어깨)목포문학관, 문학콘텐츠 공모 사업 잇따라 선정
# 예술인 파견 지원 및 지역문학관 소장유물 체계화 사업 선정
목포문학관이 지난 7월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지역문학관 소장 유물 체계화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전라남도문화재단 파견 예술인 5명이 협업을 통해
목포문학관 관광 상품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 목포문학길 지도 제작·프로그램 개발 등
목포문학관을 테마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문학관 소장 유물 체계화 사업’을 통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목포문학관 소장 자료 3,043점에 대한 DB 구축과 함께
소장 자료에 대한 심화 자료로
스토리텔링을 통한 이야기가 있는 유품 도록을
발간 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렇듯 문학관의 두 가지 사업으로
새로운 문학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생활백서 [서산동 시화골목, 고즈넉한 풍경 즐기고 혜택도 받고]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한국관광공사는 지역별로 균형 있는 관광 발전을 위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해
체계적인 마케팅으로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은 지난해 4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 됐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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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관광객 10이상 방문 인증 시 차량 1대당 20만 원 지원
지난해 4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의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이 된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
오는 11월 30일까지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사는
차량 1대당 20만 원의 운행 지원비를 받게 돱니다.
이렇게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는
여행상품에 서산동 시화골목을 포함해
단체관광객 10명 이상이 방문한 인증사진을
한국관광공사에 제출하면 되는데요.
단, 이 지원비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합니다.
# 현장 방문 관광객, 방문 인증사진 추첨 통해 경품 증정
또한 서산동 시화골목을 찾는 방문객에게도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동일 기간에
현장에서 무료 배포하는 여행용 토퍼를 들고
방문 인증사진을 찍은 후 개인 SNS에 올리면
매월 추첨을 통해
액션 캠과 원터치 텐트, 남도패스카드(5만원권&3만원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이렇듯 서산동 시화골목을 찾는 여행사와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면서
앞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역민의 삶이 깃든 좁은 골목길과 담벼락.
목포 예술인들이 벽화작업을 하며 조성된 마을로
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공간.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천천히 거닐며 고즈넉한 풍경을 만끽하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어깨)목포시 민간단체, 전남 지역 수해 피해복구 지원
# 목포복지재단 등 물품지원, 자원봉사 실시
목포시 민간단체가
폭우로 막대한 재난 피해를 입은 구례ㆍ곡성ㆍ담양군 등
전남 지역 수해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대원 40명은 지난 8월 12일
구례군 수해 가구를 방문해 수해 물품을 정리하고
오염된 가재도구를 세척하는 등
이재민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또한 대한적십자봉사회 목포지구협의회와 목포복지재단,
두꺼비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는
생수 등 5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현장을 찾아 세척 등 자원봉사를 펼쳤으며
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국민운동단체에서도
장화와 생수, 라면, 마스크 등 7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재해주민 일상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시는 자원봉사를 지원하고 구호품 전달을 뜻하는
단체와 개인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동부권 피해 복구에 목포시민의 따뜻한 인간애가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코로나 블루 치유 위한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및 자가격리자 심리지원서비스
목포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문선화)에서는
지난 4월 14일부터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을 비롯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일반 상담 진행 후 고위험군을 선별해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305명에게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과
온라인 학습으로 교우관계가 단절된 청소년 등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도
심리건강증진 위한 상담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목포대 의대유치를 위한 손 글씨 릴레이 캠페인 전개
목포 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월 3일부터
박현주 동장을 시작으로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염원을 담은
손 글씨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손 글씨 릴레이에는 자생조직 회원과 경로당 회장,
목회자, 약사, 어린이, 상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 갈 예정입니다.
(단신2) 한국요리 및 문화 체험 강좌 재능기부로 열려
신흥동에서는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외국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문가 재능기부로
한국음식과 문화체험 강좌가 진행돼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음식 체험강좌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간식과 명절 상차림, 일품요리, 생일 상차림 등
무려 20여 가지 한국 요리법을 강의하고
종료 후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 시간도 갖습니다.
(단신3) 목포시 부주동 익명 독지가의 다섯 번째 나눔
목포시 부주동에
익명 독지가의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져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익명의 독지가는 지난 8월 7일 여름 방학을 맞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간식으로 마카롱 500개를 만들어
따뜻한 마음과 함께 부주동 주민센터에 전달했습니다.
(단신4) 시력 저하 아동에 맞춤 안경 선물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시력 0.7이하로 시력교정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저 시력 아동 75명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했습니다.
대상 아동들은 목포시 안경사협회 회원사인
이노티안경하당점과 글라스박스 등
6개 안경점에서 안경을 제공받았으며
비용은 목포시 안경사협회와 드림스타트가 부담했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하는 마음건강지침
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7가지 메시지를 담은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하는 마음건강지침⌟을
홍보하며 동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①일상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대처하세요.
②도움을 주고받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세요.
③나와 가족, 이웃의 안전에 책임감을 갖습니다.
④감염병 대응 의료진과 업무 종사자들을 응원해주세요.
⑤지역 사회와 공동체의 화합에 앞장서주세요.
⑥자부심과 희망을 가지세요.
⑦몸과 마음을 잘 살피고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