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327호
- 글번호
- 473562
- 작성일
- 2020.12.14 13:07
- 조회
- 854
(헤드라인1) 남항 기능 강화
2024년까지 총 450억 원이 투입돼
목포 남항을 근거지로
전기에너지로 운행되는 선박과 전원공급시스템이 개발돼 친환경선박 산업생태계가 조성됩니다.
(헤드라인2) 공공기관 유치로 인구유입 늘린다
목포시가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을 유치해
인구유입 효과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대학교 현장캠퍼스 ’ 로 원도심 활기 충전
목포시가 지난 11월 24일
목포대학교와‘현장캠퍼스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원도심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헤드라인4) 내년 국비 8,916억 원 확보 지역현안사업 박차
목포시가 전 방위적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친 결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예산을 113건에 8,91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공공기관 유치로 인구유입 늘린다
# 공공기관 13개소 유치확정, 종사자 1,000여명
목포시가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을 유치해
인구유입 효과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고하도에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건립돼
종사자 200여명 규모로 연말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11개 공공기관 유치가 확정돼
해양수산부 산하 서남해권 종합안전 훈련장과
서남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가
북항 배후부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11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목포 신항 허사도 일원에는
해경서부정비창이 2024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종사자 수만 260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어깨)100년 전통‘갑자옥 모자점’활용방안 모색
# 지난 11월 28일 전문가 회의 개최
목포시는 지난 11월 28일
지역 근대역사문화 거리의 상징적인 공간인
‘갑자옥 모자점’활용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자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한국 대표 패션디자이너인
이상봉 홍익대 패션대학원장을 비롯해
국내 최고 모자 전문가인 조현종 전주루이엘모자박물관장 등
모자와 패션, 전시, 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5명과 함께
‘갑자옥 모자점’에 가장 적합한 활용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전문가들은‘갑자옥 모자점’이 가지고 있는
근대역사문화 상징성과 지역 정체성을 고려해
‘모자’의 역사ㆍ문화 콘텐츠를 전시ㆍ체험, 판매하는
‘목포세계모자박물관’으로 조성하도록 조언했으며
건물 내ㆍ외부를 1920 ~ 30년대 당시 모습으로 복원해
랜드 마크로 만들어 가기를 바랐습니다.
# (어깨)목포 주전부리 3종, 관광 상품으로 본격 출시
#「맛의 도시 목포 주전부리 론칭쇼」유튜브 생중계 진행
목포시가 자체 개발한 목포 주전부리 3종이
지난 12월 1일부터 출시됐습니다.
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와 식재료, 역사 등에서 모티브를 찾아
목포 주전부리로 개발했으며
최초 목화(육지면) 재배지인 목포 역사성을 살려
목화를 모티브로 하는 목화솜 빵,
남도 과일이자 목포시의 시목인 비파를 활용한 비파다쿠아즈,
목포 대표 수산물인 김과 새우를 활용한 맛김 새우칩 등
총 3가지 주전부리입니다.
시는 지난 12월 1일‘목포MBC 유튜브’채널을 통해
‘맛의 도시 목포 주전부리 론칭쇼’를 생중계로 진행했으며
목포 주전부리 3종 개발취지와 판매업소를 소개했습니다.
# (어깨)남항 기능 강화
# 친환경 선박 클러스터
목포시가 지역 경제구조 중심이었던
조선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남항에 친환경 선박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은 2024년까지 총 450억 원이 투입돼
목포 남항을 근거지로
전기에너지로 운행되는 선박과 전원공급시스템이 개발돼 친환경선박 산업생태계가 조성됩니다.
이에 따라 우리 지역은
조선업을 비롯한 전기배터리와 모터, 배전시스템 등
관련 기자재 기업 유치로
친환경선박 기술을 연구하는 새로운 거점도시로
도약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시는 후속 사업으로
‘친환경선박 혼합연료 추진시스템 실증 해상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 (어깨)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시범사업 추진
# 시 홈페이지에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배너 추가
목포시가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터넷 게시대 시범 사업’을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라남도와 함께 추진합니다.
시는 목포시 홈페이지에‘현수막 게시대’메뉴를 추가해
시책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현수막의 내용ㆍ문구를
게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번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계기로
공공기관에서 옥외 현수막을 이용한 정책홍보를 최소화하고
상업용 현수막 게첩 기회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불법 현수막 게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는 시정홍보와
소상공인 및 청년사업자 지원 정책 내용 등을 중심으로
상시 신청을 받아 게첩할 예정으로
이용을 원하는 경우 게시문구와 게시기간 등을 기재해
목포시 건설과로 방문 또는 전화(270-8643),
이메일(mjkim5@korea.kr)로 접수하면 됩니다.
# 생활백서[내년 국비 8,916억 원 확보 지역현안사업 박차]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시가 전 방위적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친 결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예산을
113건에 8,91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11월 2일 국회 2021년도 정부예산 의결 내용을 보면
목포시 예산은 균특 지방전환사업 포함 8,916억 원으로
정부예산안 6,577억 원보다 2,339억 원이 증액된 액수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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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목포역 용역비, 통일센터 설립 등 정부안 대비 2,339억 원 증액
정부 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해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남도와 지역 국회의원, 정ㆍ관계 인사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펼친 목포시.
이에 목포시 예산은 균특 지방전환사업 포함 8,916억 원으로
정부예산안 6,577억 원보다 2,339억 원이 증액됐습니다.
특히 목포역 재배치 용역비 1억5천,
호남권평화+통일센터 27억,
북항 어선 물 양장 확충 78억 등 5개 사업이
국회 예결위 과정에서 최종 반영됐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사업 등 3대 전략사업 추진 탄력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할 사업 분야에는
전남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구축 33억 원,
첨단소재 융합제품 상용화 기반강화 29억 원,
수산식품 수출단지조성 10억 원 등이 계상돼
시 3대 미래전략사업인 신재생에너지산업과
수산식품산업이 원활히 추진될 전망입니다.
지역개발 사업으로는
목포 종합경기장 건립 80억 원,
어촌뉴딜사업 58억8천8백만 원 등입니다.
도시재생사업으로는
근대역사문화공간 근대건축자산 원형회복 12억6천만 원,
1897 개항 문화거리 도시재생뉴딜 46억4천1백만 원 등이 포함돼
근대역사문화 보고인 원도심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2022년도 국비 확보에도 차질이 없도록
이번 달 국고 건의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인 국비 확보 활동 계획을 사전 수립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어깨)‘목포대학교 현장캠퍼스 ’로 원도심 활기 충전
# 내년 3월부터 미술학과 강의를 시작으로 확대 운영
목포시가 지난 11월 24일
목포대학교와‘현장캠퍼스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원도심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현장캠퍼스는 원도심 로데오 광장 앞에 위치한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 유휴공간을 활용해
작업실과 강의실로 꾸미고
2021년 3월부터 미술학과 2개 과목 이상 개설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생들 작품을 전시할 공간을 마련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창업공간도 제공해
청년인구가 목포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 (어깨)2020년 안전문화운동 릴레이 캠페인 추진
# 재난·사고 대비 안전의식 함양과 코로나19 예방 시민 홍보
목포시는 지난 11월 13일부터
자생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2020년 안전문화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시민들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 방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목포역에서
의용소방대와 자율 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해
교통안전과 코로나19 확산 예방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적극 홍보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내 23개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자생단체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목포역, 버스터미널, 장미의 거리 등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시내 전역에서
교통안전 등 생활 속 안전수칙과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 동참을
시민들에게 안내했습니다.
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부서와 유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방송 및 SNS,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방역 동참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변화된 유달산 조각공원으로 시민 초대
목포시는 최근 유달산 조각공원 노후된 분수를 정비하고
주변에 수국정원을 만드는 등 시민을 위한 힐링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 정비된 분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되며
특히 야간에는 21개 노즐에서 내뿜는 경쾌한 물줄기와
화려한 LED 수중등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신2) 겨울철 대비 전통시장 대형화재 안전점검 실시
목포시가 지난 11월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동부시장을 비롯한 7개소 전통시장에 대해
대형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위험안내 및 안전표지 정비·관리 상태,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여부, 소화설비(소화기 등) 비치 및 상태,
전기설비 및 화기 취급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지역 상인들에게 화재 시 행동요령과 소화기 사용방법,
전기장판 등 난방시설 올바른 사용 및 관리방법 등을 알려줌으로써
대형화재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단신3) 목포 최초「스마트도서관」
목포 최초‘스마트도서관’이 지난 11월 20일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 1층 홀에 개관했습니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시간 제약 없이 운영되는 무인형 도서대출시스템으로
목포공공도서관 지원으로 하당청소년문화센터에 설치돼 운영됩니다.
(단신4) 겨울철 도로 제설반 발대식
목포시는 지난 12월 1일 제설장비 차고지에서
겨울철 도로 제설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비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시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도로 적설과 결빙에 대비하기 위해
제설차량 6대와 이면도로 전용 살포차량 5대, 도로정비차량 2대,
지게차 2대가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치고
비탈길 등 취약지역과 통제예상 구간에
모래 적사함 142개를 사전 비치하고 제설제 730톤을 확보했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2021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목포시는‘2021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오는 12월 1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업 종류는 공익형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총 3가지 유형이며
선발된 인원은 목포시청을 비롯한
목포시ㆍ하당ㆍ하나ㆍ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목포시지회, 목포문화원, 목포자원봉사자협의회 등
수행기관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신청자격은 공공형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사회 서비스형은 모든 만 65세 이상,
시장형은 모든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가능합니다.
(알림)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미리 대비 하세요
목포시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파민원처리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시는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수돗물 사용이 불가능하고
각종 생활불편이 발생됨에 따라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사전에 대비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만약 수도관이 얼었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로 수도관을 천천히 녹여서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24년까지 총 450억 원이 투입돼
목포 남항을 근거지로
전기에너지로 운행되는 선박과 전원공급시스템이 개발돼 친환경선박 산업생태계가 조성됩니다.
(헤드라인2) 공공기관 유치로 인구유입 늘린다
목포시가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을 유치해
인구유입 효과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대학교 현장캠퍼스 ’ 로 원도심 활기 충전
목포시가 지난 11월 24일
목포대학교와‘현장캠퍼스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원도심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헤드라인4) 내년 국비 8,916억 원 확보 지역현안사업 박차
목포시가 전 방위적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친 결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예산을 113건에 8,91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공공기관 유치로 인구유입 늘린다
# 공공기관 13개소 유치확정, 종사자 1,000여명
목포시가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을 유치해
인구유입 효과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고하도에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건립돼
종사자 200여명 규모로 연말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11개 공공기관 유치가 확정돼
해양수산부 산하 서남해권 종합안전 훈련장과
서남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가
북항 배후부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11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목포 신항 허사도 일원에는
해경서부정비창이 2024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종사자 수만 260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어깨)100년 전통‘갑자옥 모자점’활용방안 모색
# 지난 11월 28일 전문가 회의 개최
목포시는 지난 11월 28일
지역 근대역사문화 거리의 상징적인 공간인
‘갑자옥 모자점’활용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자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한국 대표 패션디자이너인
이상봉 홍익대 패션대학원장을 비롯해
국내 최고 모자 전문가인 조현종 전주루이엘모자박물관장 등
모자와 패션, 전시, 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5명과 함께
‘갑자옥 모자점’에 가장 적합한 활용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전문가들은‘갑자옥 모자점’이 가지고 있는
근대역사문화 상징성과 지역 정체성을 고려해
‘모자’의 역사ㆍ문화 콘텐츠를 전시ㆍ체험, 판매하는
‘목포세계모자박물관’으로 조성하도록 조언했으며
건물 내ㆍ외부를 1920 ~ 30년대 당시 모습으로 복원해
랜드 마크로 만들어 가기를 바랐습니다.
# (어깨)목포 주전부리 3종, 관광 상품으로 본격 출시
#「맛의 도시 목포 주전부리 론칭쇼」유튜브 생중계 진행
목포시가 자체 개발한 목포 주전부리 3종이
지난 12월 1일부터 출시됐습니다.
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와 식재료, 역사 등에서 모티브를 찾아
목포 주전부리로 개발했으며
최초 목화(육지면) 재배지인 목포 역사성을 살려
목화를 모티브로 하는 목화솜 빵,
남도 과일이자 목포시의 시목인 비파를 활용한 비파다쿠아즈,
목포 대표 수산물인 김과 새우를 활용한 맛김 새우칩 등
총 3가지 주전부리입니다.
시는 지난 12월 1일‘목포MBC 유튜브’채널을 통해
‘맛의 도시 목포 주전부리 론칭쇼’를 생중계로 진행했으며
목포 주전부리 3종 개발취지와 판매업소를 소개했습니다.
# (어깨)남항 기능 강화
# 친환경 선박 클러스터
목포시가 지역 경제구조 중심이었던
조선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남항에 친환경 선박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은 2024년까지 총 450억 원이 투입돼
목포 남항을 근거지로
전기에너지로 운행되는 선박과 전원공급시스템이 개발돼 친환경선박 산업생태계가 조성됩니다.
이에 따라 우리 지역은
조선업을 비롯한 전기배터리와 모터, 배전시스템 등
관련 기자재 기업 유치로
친환경선박 기술을 연구하는 새로운 거점도시로
도약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시는 후속 사업으로
‘친환경선박 혼합연료 추진시스템 실증 해상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 (어깨)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시범사업 추진
# 시 홈페이지에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배너 추가
목포시가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터넷 게시대 시범 사업’을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라남도와 함께 추진합니다.
시는 목포시 홈페이지에‘현수막 게시대’메뉴를 추가해
시책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현수막의 내용ㆍ문구를
게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번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계기로
공공기관에서 옥외 현수막을 이용한 정책홍보를 최소화하고
상업용 현수막 게첩 기회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불법 현수막 게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는 시정홍보와
소상공인 및 청년사업자 지원 정책 내용 등을 중심으로
상시 신청을 받아 게첩할 예정으로
이용을 원하는 경우 게시문구와 게시기간 등을 기재해
목포시 건설과로 방문 또는 전화(270-8643),
이메일(mjkim5@korea.kr)로 접수하면 됩니다.
# 생활백서[내년 국비 8,916억 원 확보 지역현안사업 박차]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시가 전 방위적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친 결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예산을
113건에 8,91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11월 2일 국회 2021년도 정부예산 의결 내용을 보면
목포시 예산은 균특 지방전환사업 포함 8,916억 원으로
정부예산안 6,577억 원보다 2,339억 원이 증액된 액수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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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목포역 용역비, 통일센터 설립 등 정부안 대비 2,339억 원 증액
정부 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해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남도와 지역 국회의원, 정ㆍ관계 인사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펼친 목포시.
이에 목포시 예산은 균특 지방전환사업 포함 8,916억 원으로
정부예산안 6,577억 원보다 2,339억 원이 증액됐습니다.
특히 목포역 재배치 용역비 1억5천,
호남권평화+통일센터 27억,
북항 어선 물 양장 확충 78억 등 5개 사업이
국회 예결위 과정에서 최종 반영됐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사업 등 3대 전략사업 추진 탄력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할 사업 분야에는
전남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구축 33억 원,
첨단소재 융합제품 상용화 기반강화 29억 원,
수산식품 수출단지조성 10억 원 등이 계상돼
시 3대 미래전략사업인 신재생에너지산업과
수산식품산업이 원활히 추진될 전망입니다.
지역개발 사업으로는
목포 종합경기장 건립 80억 원,
어촌뉴딜사업 58억8천8백만 원 등입니다.
도시재생사업으로는
근대역사문화공간 근대건축자산 원형회복 12억6천만 원,
1897 개항 문화거리 도시재생뉴딜 46억4천1백만 원 등이 포함돼
근대역사문화 보고인 원도심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2022년도 국비 확보에도 차질이 없도록
이번 달 국고 건의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인 국비 확보 활동 계획을 사전 수립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어깨)‘목포대학교 현장캠퍼스 ’로 원도심 활기 충전
# 내년 3월부터 미술학과 강의를 시작으로 확대 운영
목포시가 지난 11월 24일
목포대학교와‘현장캠퍼스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원도심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현장캠퍼스는 원도심 로데오 광장 앞에 위치한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 유휴공간을 활용해
작업실과 강의실로 꾸미고
2021년 3월부터 미술학과 2개 과목 이상 개설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생들 작품을 전시할 공간을 마련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창업공간도 제공해
청년인구가 목포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 (어깨)2020년 안전문화운동 릴레이 캠페인 추진
# 재난·사고 대비 안전의식 함양과 코로나19 예방 시민 홍보
목포시는 지난 11월 13일부터
자생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2020년 안전문화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시민들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 방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목포역에서
의용소방대와 자율 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해
교통안전과 코로나19 확산 예방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적극 홍보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내 23개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자생단체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목포역, 버스터미널, 장미의 거리 등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시내 전역에서
교통안전 등 생활 속 안전수칙과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 동참을
시민들에게 안내했습니다.
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부서와 유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방송 및 SNS,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방역 동참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변화된 유달산 조각공원으로 시민 초대
목포시는 최근 유달산 조각공원 노후된 분수를 정비하고
주변에 수국정원을 만드는 등 시민을 위한 힐링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 정비된 분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되며
특히 야간에는 21개 노즐에서 내뿜는 경쾌한 물줄기와
화려한 LED 수중등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신2) 겨울철 대비 전통시장 대형화재 안전점검 실시
목포시가 지난 11월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동부시장을 비롯한 7개소 전통시장에 대해
대형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위험안내 및 안전표지 정비·관리 상태,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여부, 소화설비(소화기 등) 비치 및 상태,
전기설비 및 화기 취급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지역 상인들에게 화재 시 행동요령과 소화기 사용방법,
전기장판 등 난방시설 올바른 사용 및 관리방법 등을 알려줌으로써
대형화재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단신3) 목포 최초「스마트도서관」
목포 최초‘스마트도서관’이 지난 11월 20일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 1층 홀에 개관했습니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시간 제약 없이 운영되는 무인형 도서대출시스템으로
목포공공도서관 지원으로 하당청소년문화센터에 설치돼 운영됩니다.
(단신4) 겨울철 도로 제설반 발대식
목포시는 지난 12월 1일 제설장비 차고지에서
겨울철 도로 제설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비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시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도로 적설과 결빙에 대비하기 위해
제설차량 6대와 이면도로 전용 살포차량 5대, 도로정비차량 2대,
지게차 2대가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치고
비탈길 등 취약지역과 통제예상 구간에
모래 적사함 142개를 사전 비치하고 제설제 730톤을 확보했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2021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목포시는‘2021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오는 12월 1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업 종류는 공익형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총 3가지 유형이며
선발된 인원은 목포시청을 비롯한
목포시ㆍ하당ㆍ하나ㆍ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목포시지회, 목포문화원, 목포자원봉사자협의회 등
수행기관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신청자격은 공공형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사회 서비스형은 모든 만 65세 이상,
시장형은 모든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가능합니다.
(알림)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미리 대비 하세요
목포시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파민원처리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시는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수돗물 사용이 불가능하고
각종 생활불편이 발생됨에 따라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사전에 대비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만약 수도관이 얼었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로 수도관을 천천히 녹여서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