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337호
- 글번호
- 479194
- 작성일
- 2021.05.18 10:37
- 조회
- 631
(헤드라인1)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
리틀야구장, 장난감 도서관 조성 등 목포시가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헤드라인2) 여성ㆍ청년특화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목포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지역·산업맞춤형 여성·청년특화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용역 중간보고 개최
목포시가‘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및 기능개선 구상을 위한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헤드라인4) 비디오아트 세계적 거장 백남준 작가 전시회
비디오 아트 창시자이자 세계적 거장 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가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1. 전남도 가정의 달 안심여행 대표 관광지 선정
# 목포자연사박물관 외 2곳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과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스카이워크가 전라남도가 뽑은 5월 가정의 달 대표 안심관광지에 선정됐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은 3개월 동안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고 있으며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은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모형과 다양한 가상체험을 통해 깊은 바다에서부터 얕은 바다까지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목포스카이워크는 대반동 유달 유원지 앞바다에 길이 54m, 높이 15m로 조성된 체험형 관광콘텐츠로 서해안 낙조를 감상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시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관광지를 찾을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
# 리틀야구장, 목재문화체험장 등 앞으로 선보일 예정목포시가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개장한 고하도 목화체험장에는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조성했으며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찾는 자연사박물관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또한 시는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영산강 카누경기장 옆에 위치한 체육시설용지에 리틀야구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유달산 달성주차장 옆에 건립될 유달산 목재문화체험장도 어린이를 위한 컨텐츠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와 함께 목포어울림도서관 2층에 위치할 장난감도서관은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용해동 문화시설용지에 건립 중입니다.
3.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
# 국가보훈처 주관 사업에 동참하며 예우 목포시가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5월 4일 박영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과 유족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는 계속사업으로 2019년과 2020년에 목포시 거주 유공자 1,530여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올해는 전몰군경유족회 전남도지부 지부장 홍용배 유족을 시작으로 전몰·순직·전상군경을 비롯한 5.18민주화 운동 유족 635명에게 전달하고 내년에는 무공수훈자 유족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 찾아가는 빨래방 차량구입비 지정 기탁
# 독거어르신 등의 대형빨래 처리에 도움 SGI 서울보증보험이 목포시가 운영하고 있는‘찾아가는 이동빨래방’서비스에 필요한 차량 구입을 위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백만 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찾아가는 이동빨래방’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등 대형빨래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생활개선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 397세대(1,297채)를 지원했습니다. 목포시 민간위탁기관인 지역자활센터는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량을 추가로 구입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관내 기업 및 독지가 등과 모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5. 여성ㆍ청년특화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 경력단절여성, 청년 위한 일자리사업 추진
목포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지역·산업맞춤형 여성·청년특화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5백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시는 주요 브랜드 시책인‘맛의 도시 목포’와 앞으로 허사도에 들어서게 될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수급 인력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사업 등을 기획하고 공모를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맛의 도시 목포 9미(味)·특산품 활용 취·창업 지원’과 ‘조선·선박·해양플랜트 정비 전문가 양성사업’등 2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사업은 최종사업계획서 제출과 고용노동부와의 협약 체결 등 행정절차를 마친 뒤 5월 말부터 수행기관인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재)전남인력개발원과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 생활백서[비디오아트 세계적 거장 백남준 작가 전시회]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비디오 아트 창시자이자 세계적 거장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가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백남준 작가 전시회는 예향 목포시민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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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전남권에서는 첫 번째로‘나의 예술적 고향’이라는 주제로 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가 목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작품 20여점 소개 미디어 아트 역사에 이름을 남긴‘나는 비트겐슈타인을 읽지 않는다.’와‘호랑이는 살아있다.’같은 메인작품을 비롯해 목판화 10점, 편지ㆍ사진 등 20여점이 소개되는데요.‘나는 비트겐슈타인을 읽지 않는다.’는 998년 독일에서 제작된 작품으로 독일제 골동품 TV 4대로 구성됐습니다.
20세기 서양을 대표하는 언어철학자인 비트겐슈타인을 읽지 않는다는 선언을 통해 언어로만 표현할 수 없는 심오한 예술세계를 대변하는데요.
‘호랑이는 살아있다.’는 뇌졸중 발병 이후인 1999년에 21세기 밀레니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작품으로 13분 분량의 비디오와 오디오로 연출하며 싸우고, 뒹굴고, 노는 두 마리 호랑이를 통해 한반도를 표현합니다.
목포가 고향인 백해영 관장이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를 목포시에 제안했고
김종식 목포시장이 장소 제공과 작품 해설사 배치, 목포시민아카데미 개최 등 시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해 성사됐는데요. 시는 이번 전시와 연계해 시립예술단과의 콜라보 공연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는 5월 7일 ~ 6월 27일까지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용역 중간보고 개최
# 역사 신축, 광장 조성 등 골자로 한 기본 구상안 마련
목포시가‘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및 기능개선 구상을 위한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용역 주요 과제는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방안과
목포역사 신축방안 대안 제시, 시민의 숲 광장 조성, 통합환승센터 설치, 주차장 조성 방안, 기타 부대시설 및 여객 편의시설 설치 등입니다. 참석자들은 목포역사 신축방안 대안별 전략과제들에 대한 타당성 및 실현 가능성 등
의견을 나눴으며 시는 구체화된 의견을 시민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자문단 회의 등을 지속 실시해 실행력을 강화한 후 2차 중간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시는 타당성 있는 기본 구상안을 마련한 뒤 중앙부처와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 등을 방문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취약계층 대상 공공부문 일자리사업 지속 추진
# 코로나 대응 및 현안사업 추진 통해 일자리창출 목포시가 취약계층 등 서민생활 지원을 위해 2021년 상반기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억 원을 투입하는 공공근로사업은 43개 사업장에서 22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확산 방지와 백신접종 지원을 위해 23개 동에 총 46명을 배치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지원 및 셔틀버스 안전요원 업무에 14명을 배치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8억 원을 투입해 10개 사업장에서 178명이 유달산공원 탐방로 조성과 삼학도 사계꽃정원 조성, 철도웰빙공원 명품공원화, 재활용품 선별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억1천8백만 원을 투입하는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다중밀집 장소인 목포시의료원과 버스터미널, 목포역 등에서 열화상카메라 모니터링과 방역활동 등을 수행하기 위해 16명이 배치돼 근무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규탄대회 참가
김종식 목포시장이 북항(수협 이전부지)에서 열린‘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해상시위 및 규탄대회’에 참석해 어업인들과 뜻을 같이 했습니다.
어업인들은 육상에서 규탄대회를 펼친 후 연근해 어선 100여척을 북항에서 장자도 인근 해상으로 선회하는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단신2) 어린이 참여‘현충탑 헌화체험 행사’
목포시가‘나라사랑 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어린이 현충탑 헌화체험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옥암동 현충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어린이집 2개소 7세 어린이 30여 명이 참여해 현충탑 헌화와 태극기 그리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나라사랑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신3)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목포시가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상향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일반도로 위반 과태료의 3배로 상향됐으며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이 부과됩니다.
(단신4) 유튜브로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목포시가‘힘내라 목포시 전통시장!’홍보 영상을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이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영상은 목포 7개 전통시장 상인이 직접 출연해 각 시장 특화품목을 생동감 있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앵커 얼굴 나오지 않고 오디오만)
(알림)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
목포시가 5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신고·납부를 안내했습니다. 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 신고자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해 종합소득세(국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지방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 연결되는 위택스에서 간편하게 전자 신고를 마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두채움대상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과 장애인에 한해 방문 신고를 허용하며 목포시청 세정과에 설치된 도움창구나 세무서를 방문하면 한 곳에서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개인지방소득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세정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 스마트폰 ㆍ PC로 민방위교육 이수
목포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스마트폰과 PC로 민방위교육을 이수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목포시 소속 지역ㆍ직장 민방위 대장 및 대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포털에서‘민방위사이버교육’을 검색하거나 민방위사이버교육센터(www.cmes.or.kr)에 접속해 PC나 스마트폰으로 1시간 이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김 억의 목판화-국토를 걷다展’
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이 오는 6월 27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 초대 기획으로‘김 억의 목판화-국토를 걷다展’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백두산과 금강산, 전라도, 독도 등 방방곡곡의 역사와 문화, 지리를 목판화로 표현한 김억 작가 작품 39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리틀야구장, 장난감 도서관 조성 등 목포시가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헤드라인2) 여성ㆍ청년특화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목포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지역·산업맞춤형 여성·청년특화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용역 중간보고 개최
목포시가‘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및 기능개선 구상을 위한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헤드라인4) 비디오아트 세계적 거장 백남준 작가 전시회
비디오 아트 창시자이자 세계적 거장 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가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1. 전남도 가정의 달 안심여행 대표 관광지 선정
# 목포자연사박물관 외 2곳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과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스카이워크가 전라남도가 뽑은 5월 가정의 달 대표 안심관광지에 선정됐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은 3개월 동안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고 있으며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은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모형과 다양한 가상체험을 통해 깊은 바다에서부터 얕은 바다까지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목포스카이워크는 대반동 유달 유원지 앞바다에 길이 54m, 높이 15m로 조성된 체험형 관광콘텐츠로 서해안 낙조를 감상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시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관광지를 찾을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
# 리틀야구장, 목재문화체험장 등 앞으로 선보일 예정목포시가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개장한 고하도 목화체험장에는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조성했으며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찾는 자연사박물관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또한 시는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영산강 카누경기장 옆에 위치한 체육시설용지에 리틀야구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유달산 달성주차장 옆에 건립될 유달산 목재문화체험장도 어린이를 위한 컨텐츠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와 함께 목포어울림도서관 2층에 위치할 장난감도서관은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용해동 문화시설용지에 건립 중입니다.
3.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
# 국가보훈처 주관 사업에 동참하며 예우 목포시가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5월 4일 박영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과 유족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는 계속사업으로 2019년과 2020년에 목포시 거주 유공자 1,530여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올해는 전몰군경유족회 전남도지부 지부장 홍용배 유족을 시작으로 전몰·순직·전상군경을 비롯한 5.18민주화 운동 유족 635명에게 전달하고 내년에는 무공수훈자 유족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 찾아가는 빨래방 차량구입비 지정 기탁
# 독거어르신 등의 대형빨래 처리에 도움 SGI 서울보증보험이 목포시가 운영하고 있는‘찾아가는 이동빨래방’서비스에 필요한 차량 구입을 위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백만 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찾아가는 이동빨래방’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등 대형빨래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생활개선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 397세대(1,297채)를 지원했습니다. 목포시 민간위탁기관인 지역자활센터는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량을 추가로 구입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관내 기업 및 독지가 등과 모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5. 여성ㆍ청년특화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 경력단절여성, 청년 위한 일자리사업 추진
목포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지역·산업맞춤형 여성·청년특화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5백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시는 주요 브랜드 시책인‘맛의 도시 목포’와 앞으로 허사도에 들어서게 될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수급 인력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사업 등을 기획하고 공모를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맛의 도시 목포 9미(味)·특산품 활용 취·창업 지원’과 ‘조선·선박·해양플랜트 정비 전문가 양성사업’등 2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사업은 최종사업계획서 제출과 고용노동부와의 협약 체결 등 행정절차를 마친 뒤 5월 말부터 수행기관인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재)전남인력개발원과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 생활백서[비디오아트 세계적 거장 백남준 작가 전시회]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비디오 아트 창시자이자 세계적 거장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가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백남준 작가 전시회는 예향 목포시민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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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전남권에서는 첫 번째로‘나의 예술적 고향’이라는 주제로 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가 목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작품 20여점 소개 미디어 아트 역사에 이름을 남긴‘나는 비트겐슈타인을 읽지 않는다.’와‘호랑이는 살아있다.’같은 메인작품을 비롯해 목판화 10점, 편지ㆍ사진 등 20여점이 소개되는데요.‘나는 비트겐슈타인을 읽지 않는다.’는 998년 독일에서 제작된 작품으로 독일제 골동품 TV 4대로 구성됐습니다.
20세기 서양을 대표하는 언어철학자인 비트겐슈타인을 읽지 않는다는 선언을 통해 언어로만 표현할 수 없는 심오한 예술세계를 대변하는데요.
‘호랑이는 살아있다.’는 뇌졸중 발병 이후인 1999년에 21세기 밀레니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작품으로 13분 분량의 비디오와 오디오로 연출하며 싸우고, 뒹굴고, 노는 두 마리 호랑이를 통해 한반도를 표현합니다.
목포가 고향인 백해영 관장이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를 목포시에 제안했고
김종식 목포시장이 장소 제공과 작품 해설사 배치, 목포시민아카데미 개최 등 시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해 성사됐는데요. 시는 이번 전시와 연계해 시립예술단과의 콜라보 공연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故) 백남준 작가 작품 전시회는 5월 7일 ~ 6월 27일까지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용역 중간보고 개최
# 역사 신축, 광장 조성 등 골자로 한 기본 구상안 마련
목포시가‘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및 기능개선 구상을 위한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용역 주요 과제는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방안과
목포역사 신축방안 대안 제시, 시민의 숲 광장 조성, 통합환승센터 설치, 주차장 조성 방안, 기타 부대시설 및 여객 편의시설 설치 등입니다. 참석자들은 목포역사 신축방안 대안별 전략과제들에 대한 타당성 및 실현 가능성 등
의견을 나눴으며 시는 구체화된 의견을 시민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자문단 회의 등을 지속 실시해 실행력을 강화한 후 2차 중간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시는 타당성 있는 기본 구상안을 마련한 뒤 중앙부처와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 등을 방문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취약계층 대상 공공부문 일자리사업 지속 추진
# 코로나 대응 및 현안사업 추진 통해 일자리창출 목포시가 취약계층 등 서민생활 지원을 위해 2021년 상반기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억 원을 투입하는 공공근로사업은 43개 사업장에서 22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확산 방지와 백신접종 지원을 위해 23개 동에 총 46명을 배치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지원 및 셔틀버스 안전요원 업무에 14명을 배치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8억 원을 투입해 10개 사업장에서 178명이 유달산공원 탐방로 조성과 삼학도 사계꽃정원 조성, 철도웰빙공원 명품공원화, 재활용품 선별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억1천8백만 원을 투입하는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다중밀집 장소인 목포시의료원과 버스터미널, 목포역 등에서 열화상카메라 모니터링과 방역활동 등을 수행하기 위해 16명이 배치돼 근무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규탄대회 참가
김종식 목포시장이 북항(수협 이전부지)에서 열린‘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해상시위 및 규탄대회’에 참석해 어업인들과 뜻을 같이 했습니다.
어업인들은 육상에서 규탄대회를 펼친 후 연근해 어선 100여척을 북항에서 장자도 인근 해상으로 선회하는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단신2) 어린이 참여‘현충탑 헌화체험 행사’
목포시가‘나라사랑 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어린이 현충탑 헌화체험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옥암동 현충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어린이집 2개소 7세 어린이 30여 명이 참여해 현충탑 헌화와 태극기 그리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나라사랑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신3)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목포시가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상향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일반도로 위반 과태료의 3배로 상향됐으며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이 부과됩니다.
(단신4) 유튜브로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목포시가‘힘내라 목포시 전통시장!’홍보 영상을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이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영상은 목포 7개 전통시장 상인이 직접 출연해 각 시장 특화품목을 생동감 있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앵커 얼굴 나오지 않고 오디오만)
(알림)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
목포시가 5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신고·납부를 안내했습니다. 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 신고자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해 종합소득세(국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지방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 연결되는 위택스에서 간편하게 전자 신고를 마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두채움대상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과 장애인에 한해 방문 신고를 허용하며 목포시청 세정과에 설치된 도움창구나 세무서를 방문하면 한 곳에서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개인지방소득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세정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 스마트폰 ㆍ PC로 민방위교육 이수
목포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스마트폰과 PC로 민방위교육을 이수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목포시 소속 지역ㆍ직장 민방위 대장 및 대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포털에서‘민방위사이버교육’을 검색하거나 민방위사이버교육센터(www.cmes.or.kr)에 접속해 PC나 스마트폰으로 1시간 이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김 억의 목판화-국토를 걷다展’
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이 오는 6월 27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 초대 기획으로‘김 억의 목판화-국토를 걷다展’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백두산과 금강산, 전라도, 독도 등 방방곡곡의 역사와 문화, 지리를 목판화로 표현한 김억 작가 작품 39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