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356호
- 글번호
- 546780
- 작성일
- 2026.07.13 14:08
- 조회
- 23
(헤드라인1) 민선 9기 첫 정례조회서 시정 운영 방향 제시
목포시가
민선 9기 첫 정례조회를 통해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헤드라인2) '목포사랑상품권 1,000억 원 발행' 추진
목포시가
'목포사랑상품권 1천억 원 발행 추진계획'을
승인했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완료
목포시가
목포대교 경관조명을 최신 LED 시설로 교체하는
특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헤드라인4)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
목포시가
800조 원 규모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환영하며
핵심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민선 9기 첫 정례조회서 시정 운영 방향 제시
# 쑥쑥·튼튼·착착으로 목포 대전환 이끌겠다
민선 9기를 시작한 목포시가
첫 정례조회를 통해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시는
산업과 인구, 재정의 3대 대전환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
시정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또 경제와 인구는 '쑥쑥',
재정과 안전은 '튼튼',
복지와 행정은 '착착'이라는
3대 시정 키워드를 발표하고
해상풍력과 김 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
청년정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공직사회의 적극행정과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목포사랑상품권 1,000억 원 발행' 추진
# 올해 하반기 구매 한도 50만 원 상향 추진
목포시가
'목포사랑상품권 1천억 원 발행
추진계획'을 승인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본격 나섰습니다.
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에 따라
오는 2029년까지
상품권 발행 규모를 1천억 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하반기부터는
10% 할인율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시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를 통해
지역 소비를 늘리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 회복을 이끌겠다는
방침입니다.
#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완료
# 최신 LED 조명·다채로운 연출 기법 적용
목포시가
노후된 목포대교 경관조명을
최신 LED 시설로 교체하는
특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8월 말까지 두 달 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색상과 연출 기법을 적용해
목포대교를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조명의 밝기와 운영시간,
연출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시범 운영이 끝난 뒤에는
대반동 야간경관 조성사업과 연계해
준공식을 열고
목포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본격 운영할 예정입니다.
# 생활백서[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시가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도시 역할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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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번 프로젝트는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 4기 구축을 포함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시는 이번 사업이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자
서남권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허브이자 최고의 배후도시로 역할 다할 것
이에 따라 서남권 비즈니스 허브 도시이자
배후도시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인데요.
또한 교통과 물류 중심 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기업 활동을 지원할 인프라를 확충하고
컨벤션센터 등 마이스 기반 조성에도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광역교통망 확충과
체계적인 기업 지원 시스템 구축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로 서남권 공동성장 뒷받침
아울러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연관 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기존 산업 기반과 항만·물류 인프라를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입니다.
#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7종 추가 선정
# 선호도 높은 1등급 한우 등심, 채끝 등 추가
목포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의
만족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답례품 7종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시는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기부자 선호도와 상품 경쟁력,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등급 한우와 전복, 새우 등
지역 특산물을 포함한 신규 품목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목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63개 업체, 96개 품목으로 확대되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제공됩니다.
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특산품을 지속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 개최
# 청렴도 향상 위한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목포시가
2026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대비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추진 중인 청렴시책 추진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는 반부패·청렴교육 이수율과
부패영향평가 개선권고 이행 실적 등
주요 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과제에 대한 보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청렴알림톡을 활용한
민원 만족도 조사와 갑질 근절 대책,
조직문화 개선 등 핵심 과제를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공직자 부패방지 청렴교육 실시
# 갑질·부당지시 예방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확립
목포시가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직자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갑질과 부당한 업무 지시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는 오는 9월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반부패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 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으로부터 도서 기증
‘목포어울림도서관이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으로부터
아일랜드 문학과 역사, 문화를 담은
번역도서를 기증받았습니다.
도서관은
기증 도서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아일랜드 문학 특별전
‘문학의 나라, 아일랜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단신2)‘책은 핑계고’특강 성료
목포시가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책은 핑계고: 책과 와인의 페어링’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와인을 함께 체험하며
문학 작품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청년들의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높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단신3) 운전원·환경실무원 안전교육 실시
목포시가
청소차량 운전직 공무원과 환경실무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개선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단신4)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초청 특별강연 개최
목포시가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을 초청해
‘반도체의 과거·미래 속에 있는
도전하는 혁신 DNA’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직자들은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시정 운영 방향과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청년도전 지원사업’하반기 참여자 모집
목포시가
‘청년도전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하반기 모집 인원은
단기 과정 24명, 중기 과정 26명 등
총 50명이며
현재 상시 모집 중입니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운영되며
신청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구직단념 청년입니다.
(알림) 여름방학 특별공연 ‘창작연희극 똥벼락’
목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7월 18일(토) 오후 3시
기획공연 ‘창작연희극 똥벼락’을 선보입니다.
‘창작연희극 똥벼락’은
김회경 작가의 동화책
‘똥벼락’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목포·무안·신안 지역 주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예매는 티켓링크와
목포시 문예시설관리사무소 회관공연팀을 통해
가능합니다.
(알림) ARTi 1969 단체전
목포시립도서관 전시갤러리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ARTi 1969 단체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작가들은 회화 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삶의 기억과 감성,
일상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알림) 초대전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
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이
오는 9월 27일까지
2026 청년작가 초대전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성은, 여송주, 정강, 김용주 작가가 참여해
성과와 소유 중심의 사회 속에서도
자신의 삶과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풀어냅니다.
목포시가
민선 9기 첫 정례조회를 통해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헤드라인2) '목포사랑상품권 1,000억 원 발행' 추진
목포시가
'목포사랑상품권 1천억 원 발행 추진계획'을
승인했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완료
목포시가
목포대교 경관조명을 최신 LED 시설로 교체하는
특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헤드라인4)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
목포시가
800조 원 규모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환영하며
핵심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민선 9기 첫 정례조회서 시정 운영 방향 제시
# 쑥쑥·튼튼·착착으로 목포 대전환 이끌겠다
민선 9기를 시작한 목포시가
첫 정례조회를 통해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시는
산업과 인구, 재정의 3대 대전환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
시정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또 경제와 인구는 '쑥쑥',
재정과 안전은 '튼튼',
복지와 행정은 '착착'이라는
3대 시정 키워드를 발표하고
해상풍력과 김 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
청년정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공직사회의 적극행정과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목포사랑상품권 1,000억 원 발행' 추진
# 올해 하반기 구매 한도 50만 원 상향 추진
목포시가
'목포사랑상품권 1천억 원 발행
추진계획'을 승인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본격 나섰습니다.
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에 따라
오는 2029년까지
상품권 발행 규모를 1천억 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하반기부터는
10% 할인율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시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를 통해
지역 소비를 늘리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 회복을 이끌겠다는
방침입니다.
#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완료
# 최신 LED 조명·다채로운 연출 기법 적용
목포시가
노후된 목포대교 경관조명을
최신 LED 시설로 교체하는
특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8월 말까지 두 달 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색상과 연출 기법을 적용해
목포대교를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조명의 밝기와 운영시간,
연출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시범 운영이 끝난 뒤에는
대반동 야간경관 조성사업과 연계해
준공식을 열고
목포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본격 운영할 예정입니다.
# 생활백서[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시가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도시 역할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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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번 프로젝트는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 4기 구축을 포함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시는 이번 사업이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자
서남권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허브이자 최고의 배후도시로 역할 다할 것
이에 따라 서남권 비즈니스 허브 도시이자
배후도시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인데요.
또한 교통과 물류 중심 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기업 활동을 지원할 인프라를 확충하고
컨벤션센터 등 마이스 기반 조성에도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광역교통망 확충과
체계적인 기업 지원 시스템 구축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로 서남권 공동성장 뒷받침
아울러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연관 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기존 산업 기반과 항만·물류 인프라를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입니다.
#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7종 추가 선정
# 선호도 높은 1등급 한우 등심, 채끝 등 추가
목포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의
만족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답례품 7종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시는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기부자 선호도와 상품 경쟁력,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등급 한우와 전복, 새우 등
지역 특산물을 포함한 신규 품목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목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63개 업체, 96개 품목으로 확대되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제공됩니다.
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특산품을 지속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 개최
# 청렴도 향상 위한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목포시가
2026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대비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추진 중인 청렴시책 추진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는 반부패·청렴교육 이수율과
부패영향평가 개선권고 이행 실적 등
주요 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과제에 대한 보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청렴알림톡을 활용한
민원 만족도 조사와 갑질 근절 대책,
조직문화 개선 등 핵심 과제를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공직자 부패방지 청렴교육 실시
# 갑질·부당지시 예방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확립
목포시가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직자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갑질과 부당한 업무 지시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는 오는 9월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반부패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 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으로부터 도서 기증
‘목포어울림도서관이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으로부터
아일랜드 문학과 역사, 문화를 담은
번역도서를 기증받았습니다.
도서관은
기증 도서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아일랜드 문학 특별전
‘문학의 나라, 아일랜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단신2)‘책은 핑계고’특강 성료
목포시가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책은 핑계고: 책과 와인의 페어링’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와인을 함께 체험하며
문학 작품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청년들의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높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단신3) 운전원·환경실무원 안전교육 실시
목포시가
청소차량 운전직 공무원과 환경실무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개선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단신4)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초청 특별강연 개최
목포시가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을 초청해
‘반도체의 과거·미래 속에 있는
도전하는 혁신 DNA’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직자들은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시정 운영 방향과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청년도전 지원사업’하반기 참여자 모집
목포시가
‘청년도전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하반기 모집 인원은
단기 과정 24명, 중기 과정 26명 등
총 50명이며
현재 상시 모집 중입니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운영되며
신청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구직단념 청년입니다.
(알림) 여름방학 특별공연 ‘창작연희극 똥벼락’
목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7월 18일(토) 오후 3시
기획공연 ‘창작연희극 똥벼락’을 선보입니다.
‘창작연희극 똥벼락’은
김회경 작가의 동화책
‘똥벼락’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목포·무안·신안 지역 주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예매는 티켓링크와
목포시 문예시설관리사무소 회관공연팀을 통해
가능합니다.
(알림) ARTi 1969 단체전
목포시립도서관 전시갤러리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ARTi 1969 단체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작가들은 회화 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삶의 기억과 감성,
일상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알림) 초대전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
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이
오는 9월 27일까지
2026 청년작가 초대전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성은, 여송주, 정강, 김용주 작가가 참여해
성과와 소유 중심의 사회 속에서도
자신의 삶과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풀어냅니다.




